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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옹선사> 물처럼~ 바람처럼~ 그래도 옛 문헌을 찾자면~~ 나옹선사(懶翁禪師, 1320~1376)께서 ...................... **나옹선사(1320~1376)는 어떤 사람인가? 고려 공민왕 때 고승이며 영덕 출신이다. 스무 살 때 친구가 갑자기 죽자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 불곡산 - 탄천 트레킹(trekking) [사진 일기] ********************** 청산은 나를 보고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세월은 나를 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 보고 곳없다 하지 않네 번뇌도 벗어 놓고 욕심도 벗어 놓고 강같이 구름 같이 말없이 가라 하네 - 나옹선사
- 훨훨훨 (이영희,김용임) 하모니카 청산은 나를 보고(靑山兮要我 ) - 나옹선사 靑山兮要 我以 無語 (청산혜요 아이 무어) -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蒼空兮要 我以 無垢 (창공혜요 아이 무구) - 창공은 나를
- 인문힐링센터 여명의 웰니스(wellness)&習定均慧 고려 공민왕의 스승(王師)이자 조선 태조의 王師인 무학대사의 스승 나옹선사(懶翁和尙 1320~1376), 그의 고향인 영덕군 창수면 갈전리에 위치한 장육사의 뒷편에 자리한 영덕군 인문힐링센터 여명을 찾은 사단법인 엘더스연합회원 30여명이 7일 오후 장대비 속 운서산(雲棲山 520m)의 정기와 웰니스(wellness)를 향유하는 광경,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
- 나옹선사 (懶翁禪師, 1320-1376) 청산은 나를 보고 나옹선사 (懶翁禪師) 靑山見我 無言以生 (청산견아무언이생)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 하고 蒼空見我 無塵以生 (창공견아무진이생)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解脫貪慾 (해탈진노 해탈탐욕) 성냄도 벗어 놓고 탐욕도 벗어 놓고 如山如水 生涯以去 (여산여수 생애이거) 산 같이 물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靑山兮要我以無語 (청산혜요아이무어) 청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