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광화문/세종문화회관] 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남 걱정은 걱정이고, 더위에 놀란 나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미술관 안으로 후다닥 대피하자.
- 이호선 나이 들수록 피해야 할 사람 진짜 성향은 오히려 피곤하거나 짜증 나는 순간, 무심결에 나오는 말투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요. 1. 남 흉보는 말을 유독 자주 하는 사람 칭찬보다 뒷담화가 더 익숙한 사람들 있잖아요. "걔는 원래 그런 애야." "별것도 아닌 걸로 유난 떤다니까."
- 벌써 7월이라니 일기 26/06/29 - 07/05 이번주는 잡힌 일도 없고 날씨로 보아도 일이 없을 거 같아서 그럼 일 없을때 신나게 놀자 하고 통영으로 달렸는데 듣게 된 부고 소식 눈물이 줄줄 나는 갑작스런 죽음, 4살애기, 그리고 3주뒤면 나올 뱃속의 아기 진짜 너무 슬픈 장례식 이었다 치유의 섬 완도로 가봄 뭔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코로나 시절에 완도에 드라이브 온 기억이 남
- 은근히 잘 배운 티 나는 행동 학벌보다 인품에서 나오는 것들 ‘은근히 잘 배운 티 나는 행동’ 학벌보다 인품에서 나오는 것들 1. 누가 말할 때 폰 뒤집어 놓는 사람 2. 식당에서 직원한테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 3. 남 잘됐다는 소식에 진심으로 잘됐다 하는 사람 5. 빌린 거 먼저 갚는 사람 6. 자기 얘기보다 질문을 더 많이 하는 사람 7.
- 살목지 스포없는 후기-사자이야기 나는 영화 살목지에 나오는 귀신들보다 내 옆에 앉은 여성분이 귀신 나오기 전에 눈을 가리고 (귀신 나오는지 이미 알고있음) 눈을 가렸으면 스크린이 안보일텐데 귀신이 나오면 소리 지르고 옆에 남.......
- 춘천 스테이크 맛집 블랙스테이크 춘천점에 다녀왔어요 블랙스테이크 춘천점 ⏱영업시간 11:30 - 21:00 14:30 - 17:00 블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월요일 정기휴무 주차 매장 입구 부근 주차장 이용하거나 주변 골목 주차 ✔남/ 아웃백 느낌이 물씬 나는 식전빵과 감자튀김이 제일 먼저 나왔습니다 여기 블랙스테이크 춘천점은 블랙톤으로 되어 있는 내부 모습에 은은한 조명.......
- 모카빵전문점 메가번ㅣ마법같은 빵냄새에 영업 당한 남편 겨울철 모락모락 찜기에서 새어 나오는 증기만으로도 그 맛이 상상되는 속이 꽉찬 찐만두. 분식집 앞 빨갛게 윤기 흐르는 떡볶이와 튀김들. 메가번 미사점 와이프 블로그 포스팅하라고, 친절히 사진도 찍어오신 남.......
- [호주 여행] 숄 베이_포트 스티븐 || 포트 스테판 아님 그리고 돌아 나오는 길에 비가 시작됐다. 비를 맞고 차로 돌아가고 있는데 바람이 엄청 불고 무서움. 결국 나는 중간에 나무 밑에서 기다리고 남.......
- [리뷰]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해석-삶과 사랑에 대하여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설정에 나는 고민 없이 Btv에서 영화를 결제하여 보기 시작했다. 영화 초반부터 반복적으로 나오는 아름다운 눈 속에 사슴 이미지는 남.......
- 얼큰하고 맛있는 된장찌게 끓이기!! 멸치맛만 남 ㅋㅋㅋ어느정도 우러나면? 다시마를 넣는다. 5~ 7분이내에 육수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다. 이후에 된장을 2숟가락 정도 풀고.. 단단한 야채부터 넣음.. 나는 국물을 좀 많이 넣는편이다.. 왜냐?? 2번먹기위해서 ㅋㅋㅋ 이렇게 하.......
뉴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전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화가 나는 게 있어요. ◇ 박재홍> 어떤 부분이 화가 나세요? 그리고 개헌 국회의장이 저렇게 난리 쳤는데 그거 당대표 나오는 사람들한테 그것도 안 얘기하고. 그러면 뭔 얘기할 거예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하헌기> 저는 성격이 좀 시니컬한 편이라서 남 칭찬 잘 안 하는데 전용기 의원 지명에 대해서 당내에서는 반발하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보니까 나는 강공으로 나갈래, 나도. 이런 거예요.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나는 이 후보를 지지한다. 이 후보가 내하고 맞다. 라고 하면 뭐, 찍는 거야 또 시민들이 판단할 문제이니까. 네, 근데 저는 또 안민석 교육감 하니까 생각이 나는 게 안민석 교육감은 IB 벤치마킹하겠다고 최근에 대구 왔었잖아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두 번째, 이 계엄 날 행방에 관해서는 김어준 총수 약간 좀 남 일이 아닌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밑에 시계 나오는 게 24년 12월 4일 0시 45분이에요. 지금 담장 넘는 분이 김민석 당시 의원. 지금도 물론 의원인데. 의원입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요즘 뭐 방송 나오는 패널들이 거의 100대 0으로 저를 두들겨 패던데. ◇ 박성태> 9대 1 정도 됩니다. ◆ 정청래> 그렇습니까? 그러면 깨끗하게 사과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사과하고 그렇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건 중대한 해당 행위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