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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대표팀 마음 움직인 주장 전웅태의 리더십 “단체전 기록 제외될 4명 중 1명, 차라리 나였으면 했다”
[안조=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잔인하잖아요. 그 1명이 저였으면 했어요.”한국 근대5종대표팀 주장 전웅태(31·강원도체육회)는 20일 일본 아이치현의 안조 스포츠파크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결선서 펜싱,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95점
- "음료 안 마셨으니 3만원만 보낼게"…6만3000원 식사비 정산에 '서운' 네티즌들은 "나였으면 애초에 3만원만 보내라고 할 것", "말투가 약간 섭섭할 수 있지만 따지고 보면 맞는 말"이라며 친구의 입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