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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탈밭 일궈 심은 배와 복숭아... "저기 내 과수원입니다" 섬진강의 상류인 오원강(烏院江)이 굽이치는 임실 관촌면, 그 강물 건너편 사선대 관광지의 절벽 넘어 건너편 산비탈에는 6.25 전쟁 후 실향민들이 터를 잡고 일군 '농원 마을'이 오래 전에, 고향 생각이 나서 언젠가 한 번 고향 가까운 데까지 가보았다. 바다 건너 희미하게 보이는 데가 옹진 땅이라고 했다.
- "애국기업 돈쭐내자" 상폐 직전 주식 20% '급등'…무슨 일? 6.25 참전용사 행사를 10년 넘게 후원해 온 국내 한 수산식품 기업이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자 누리꾼들이 '애국기업 살리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성기업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요즘 젊은이들 그 기준으로 보면 6.25 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경쟁을 하다 보니까 글쎄요. 근데 끝나고 나서 전혀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 박재홍> 그 앙금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까?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지난번 6.25 기념일에도 참석하지 않고 그때도 올림픽 공원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그 문제 제기를 하는 그런 목소리들이 많았는데요. 민주주의를 다시 써 내려가겠다. ◆ 김유정> 아니, 국무회의에 참석할 기회가 진짜 많았었는데 지방선거 전에 한 두 번인가 세 번밖에 참석을 안 하더니 갑자기 막판에 대역전극을 새벽에 벌이고 나서 굉장히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