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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조희대씨 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라"
그는 이날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 "한덕수 전 총리가 대선에 나가고 싶어 사고 치고 탄핵해 달라고 구걸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조 대법원장은 왜 한덕수씨와 같은 내란공범의 길로 가려 하나"라며 "지금 행태는 자신이 해 온 법률적·정무적·국민적 잘못을 덮기 위해 또 하나의 법률적 잘못을 범하고 나서, 사고 치고
www.ohmy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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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대신 국정 과제는 국민을 통합하는 하나 되는,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즉 통합 정치가 1호였습니다.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통합을 통해서 유능한 지방정부, 유능한 진보.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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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예산안까지 다 처리하고 연말이나 연초에 놔줄 테니까 그리고 또 대통령의 비밀 미션이 하나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정리한 다음에 연말에 나가시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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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그러니까 부산 대구와 서울이 달랐던 점은 부산 대구의 기득권은 국민의힘이죠. 누가 봐도. 그런데 서울은 민주당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기득권들이 우리한테 뭘 해줬냐는 얘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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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곽우신> 사실 개혁신당 입장에서 뼈 아픈 게 서울 경기 부산 중에 어디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못 냈단 말이죠.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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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이 정이한 후보를 찍은 부산 시민 2만 7400여 명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거야말로 참정권 침해 아닌 그리고 이 후보가 구속됐잖아요. 다행히 5만 표 가까이 차이가 나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건 명백히 경찰에게 따져 물어야 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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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이런 의원도 있고 우재준 최고는 나는 치킨도 안 먹고 부산 가지도 않았는데 왜 거기 명단에 들어가 있죠라고 얘기를 하고 그 기준이 뭐냐는 거죠. ◇ 박재홍> 부산 북구갑 한동훈 선거 지원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등.
◆ 장성철> 당협위원장급은 김종혁, 박상수 이 두 분만 들어갔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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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먼저 혁신위에 대한 외부인이 와가지고 사전 작업 좀 한 다음에 그다음에 총선쯤 가가지고 전당대회 하면 되죠.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