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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가을 관광객 유치 나서…예술제·무릉제·소금길 트레킹 연계 강원 동해시가 여름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문화·예술 행사와 축제, 트레킹... 9월부터 11월까지는 자연경관과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걸으며 둘러보는 '동해소금길 트레킹'이 모두 8차례...
- '숨은 보석'에서 한국인 걷기 성지로 바뀐 이탈리아 돌로미티 여행 기간은 돌로미티 트레킹 시즌이 개막하는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7박 9일로 잡았다. 여름방학 전이어서 비교적 사람이 적기 때문이었다. '천상의 화원' 알페 디 시우시 18일 아침 숙소를 나서 '알프스의 고산 초원'이란 뜻의 알페 디 시우시로 향했다.
-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악마가 사랑한 천국' 산장에서 스파게티로 점심을 먹고 나서 케이블카로 내려간 뒤 버스로 이동해 친퀘토리 트레킹에 나섰다. 이번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간다. '돌로미티의 심장' 트레치메의 위용 이탈리아 입국 이레째이자 트레킹 마지막 날이다. '돌로미티의 심장'이라는 트레치메를 보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