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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靑, 제청권 헌법 해석까지 나서…결국 김민기 제청하라는 이야기"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의 대법관 제청권 관련 발언을 두고 "청와대가 헌법 해석까지 한다"며 "최종 목표는 대법원을 '명픽' 판사들로 채우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청와대가 헌법 해석까
- 장동혁, 광복절에도 올공 집회 참석…‘당권 지원군’ 결집 나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찾아 ‘장외 정치’에 나선다.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6·3 지방선거 이후 지속적으로 집회에 참석하며 강성 지지층 결집을 유도해온 것을 이어가는 것. 장 대표가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당원들의 투표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
- 장동혁 “李대통령, 북한에 사과 요구해야…국민 지킬 생각 없다면 내려오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이재명 대통령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 관련 대북 대응을 비판하며 북한의 사과 요구와 강력한 대응 조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가장 큰 책무”라며 “즉각 북한의 사과를 요구하고 강력한 대응 조치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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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공소 취소용 대행 고집하다 머지않아 대통령도 대행 체제 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소 취소용 대행 고집부리다가 머지않아 대통령도 대행 체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재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 피해자만 5명”이라고 말했다.이어 사건 당시 이 대통령의 부산 일정을 언급하며 “끔찍한 칼부림 사건이 나서 국민이 불안에 떨고, 피해
- '취임 1주년' 장동혁 "'당원 중심 정당'토대로 '민생정당'으로 나아갈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로 '민생정당'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지금까지 당원 결집에 집중한 시간이었다면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시간은 외연확장에 나서 총선승리까지 이끌어내겠다는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에게 주어진 남은 임기는 1년인데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 2만 당원 "장동혁 퇴진"…장동혁 "당원은 100만, 서범수 조치 필요"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국민의힘 중진 33명에게 보내진 '장동혁 퇴진 촉구 서명 연판장' 메일입니다. 그러면서 '2만 명이 넘는 당원과 시민의 뜻을 모았다'며 이제는 중진들이 나서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2만 당원 "장동혁 퇴진"…장동혁 "당원은 100만, 서범수 조치 필요"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국민의힘 중진 33명에게 보내진 '장동혁 퇴진 촉구 서명 연판장' 메일입니다. 그러면서 '2만 명이 넘는 당원과 시민의 뜻을 모았다'며 이제는 중진들이 나서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진보당 충남도당 "'관저 방탄' 장동혁·강승규는 왜 기소 안 했나" 관련해 진보당 충남도당은 20일 논평을 내고 당시 '관저 방탄'에 참여했던 강승규(예산홍성)·장동혁(보령서천) 국회의원이 빠진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가장 앞장서서 윤석열 체포 방해를 했던 장동혁, 강승규는 왜 빠졌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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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용혜인 손절은 지능순…지명 즉각 철회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용 후보자는 단순히 국회의원 한 명이 있는 소수당의 대표가 아니라 좌파의 위선, 좌파 비즈니스의 전형”이라고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용 후보자의 임명 철회를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이 끝난 뒤 예정에 없던 추가 발언에 나서 “이 사람이 가진
- 장동혁 "李대통령, 형소법 안 읽어봤다면 정권 무너질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법조문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면 결국 정권이 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않게 망언을 쏟아내서 국민들은 망언인지 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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