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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 줄 아는' 시각장애인 커플의 락페스티벌 즐기는 꿀팁? "물이 튀면서 느껴지는 차가운 감촉, 지성이가 몸을 흔들면서 느껴지는 진동, 사람들의 환호 소리, 거기에 BGM으로 들리는 음악 소리. 잘 노네' 하고 나서 집에 돌아가면 아무도 (장애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잖아요." 지혜씨도 같은 마음입니다.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그래서 이 출마 선언문을 전반적으로 듣고 나서 드는 감정은 못 믿겠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구나. 계속 이런 말을 하고요. 그러니까 제발 믿어주세요. 지난주에 만약 했으면 대통령 해외순방 중인데 또 나가서 한다 그랬을 텐데 해외순방 끝나고 나서 끝나셨으니까 와서 이번 주에 해야겠다 해서 하는데 또 2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