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304_ 게오르그 바젤리츠Georg Baselitz 독일 태생 1938~2026
바젤리츠 회고전 /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2층~3층 세화미술관 / 12월 27일까지 / 유료 전시, 월요일 휴무 / 추천도장 꾸욱 눌러주고 싶은 전시 SNS 알고리즘이 띄워준 이 작품 작품 제목, 나무 조각 작품인 줄 알았는데, 전기톱과 도끼로 나무를 깎아내고 청동으로 주조한 후, 무광의 블랙 파티나로 마감한 작품이라는 설명을 보았죠. (2024년 작품) 남자 같기도
- [대전교구] 금산 진산 성지 . 12(일) 09:40 ~ 11:30 09:40 진산 성지 주차장에 주차 후 성당 입구로 들어서서... 09:42 성당 입구이자 십자가의 길이 시작되는 곳 앞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조각 작품 앞에 선다.
- 에바 조스팽 작가 그로테스코 파리 그랑팔레 설치미술 전시 작품 사진으로만 보면 나무 조각이나 돌 조각, 또는 흙으로 빚은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작품들은 모두 종이로 만들어졌다. 프랑스 현대 미술가 에바 조스팽(Eva Jospin)이 골판지(Cardboard)를 활용해 고대 유적과 신화적 공간을 재현한 설치 작품 전시 ‘그로테스코(Grottesco)’를 파리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 2022.6.16~8.7 미술관 입구에서부터 오토니엘의 작품이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미술관 앞마당 의자 작품 주변에 있는 큰 나무 위에 황금 목걸이 7개가 걸려있어요 전시관으로 들어갑니다. 1층입니다. (의자 여유 있음) 전시장 입구에 있는 첫 작품 전시 제목인 ‘정원과 정원’은 복수의 전시 장소를 지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