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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재 개인전 ‘존재의 언어, 마띠에르’…나무의 질감으로 존재를 그리다 나무의 형상과 물질의 질감을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탐구해 온 청년 작가 이규재가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리수갤러리 1층에서 개인전 《존재의 언어, 마띠에르》
- 직지의 도시 청주에서 만나는 공예의 멋 일정은 촉박했지만, 충북 청년 명장들의 작품과 '직지의 도시' 청주에서 열리는 특별전 '손의 감각-세계의 결'까지 관람을 이어간다. 충북 청년 명장들의 작품을 둘러본 뒤 '손의 감각-세계의 결' 전시가 열리고 있는 본관 3층, 한국공예관 갤러리6으로 향했다.
- 20년 인연, 스승과 제자가 함께 걸은 비자림 청년 같은 미소를 지닌 당신께서는 곧바로 사람의 발걸음이 드문 숲길로 이끌었다. 새소리에 귀기울이며 떨어진 나뭇잎과 화산석을 손에 들었다 내려둔 후 오랜 세월, 숲을 지켜온 나무의 신성을 느껴보자는 대화로 말문을 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