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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머 동화> 나무귀신 동글이 (4/4) 나무귀신 동글이 (4/4) 토요일에 외할머니 생신이라고 엄마 아빠는 함께 시골에 갔습니다. 민지도 따라갔지만 민호는 집에 있기로 했습니다.
- <여유머 동화> 나무귀신 동글이 (3/4) 나무귀신 동글이 (3/4) 아침에는 식탁 주위가 무척 부산합니다. 아빠도 얼른 일을 해야 하고 민호와 민지도 학교에 빨리 가야 하니까요.
- < 여유머 동화> 나무귀신 동글이 (2/4) 나무귀신 동글이 (2/4) 식구들이 모두 잠든 밤입니다. 민호는 벌써 며칠째 아무도 몰래 야식을 먹습니다.
- < 여유머 동화> 나무귀신 동글이 (1/4) 나무귀신 동글이 (1/4) 쓱싹쓱싹, 뚝딱뚝딱. 아빠는 목공소를 운영하면서 식탁, 찻상, 서랍장 같은 것을 만드는데 솜씨 좋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