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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했든 못했든 택시기사랑은 상관없다 TKMS로…한화오션 고배(종합) 60조원짜리 사업 수주했었어도~ 그렇다고 무슨 택시기사들이 돈을 더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택시 요금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있겠나 그렇기 때문에 나랑도
- [부산 힐링일기] 부산 아쿠아리움 내가 대구 아쿠아리움 다녀온 거 보고 동생이 나랑도 가자! 해서 다녀온 부산 아쿠아리움. 미리 예약하고 가면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 호주워홀 D+320~321 : 포비피엠 합정점 3주년 축하해요. 300주년이 될 때까지 엄마가 나랑도 가고 싶었다는 삼계탕. 여기 국물이 완전 깔끔하니 맛있었다. 완내스. 엄마가 공연도 꼭 같이 보고 싶대서 보러 옴!
- 코오롱티슈진 인보사 현 TG-C 임상 3상 발표, 운명의 7월 사실 티슈진은 나랑도 깊은 접점이 있는 종목이다.
- 애사비 식초다이어트 꾸준히 애플사이다비니거 혈당 관리 하자 꾸준히 애사비 먹고 있는데,, 이게 애사비 00맛보다는 원액에 가까운 애플사이다비니거가 나랑도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특히나 식초다이어트 가 핫한데..
- 한국일상 주말 송도 센트럴파크 피크닉 주말이라 나올 수 있음에 감사 남편이 쉬는 일요일 나가는 건 막혀서 싫고 그냥 센트럴파크으로 가볍게 피크닉 그늘에 있으니 시원하고 조용하고 기분도 좋고 딸래미는 아빠랑 배드민턴 치고 나랑도
- 260519~27 - 생존신고 그럼 나랑도 셀카 찍어주나? 했더니 찍자는 꼬맹. 고마워!ㅎㅎ 이게 얼마 만의 셀카인지. 다 보고 아빠 기다리는 중. 뒤에 꽃이 공.......
- 주말 일상/저녁 트레이더스 광어 필렛을 이용한 스시 대학 친구들이고 나랑도 아는 사이라 보내면서 제발 밤에 전화하지 말고 친구들에게 집중하라고 신신당부를 했다. 그리곤 낮에 포스팅한 것처럼 트레이더스에 장 보러 갔다.
- 쭈꾸미와소라가 만났다 ㅋㅋ 배가 고파서 해물을 좋아하니깐 엄마랑 나랑도 맛있었다 한끼 해결했다 엄마집에는 늘 사소한 작은일들이 일어난다 오늘아침에는 집전화가 안되더라 오빠가 있어서 써비스센타 전화를 하니
- 황생가 칼국수, 여의도 맛집, 미쉐린 맛집, 칼국수 맛집 나랑도 다닐 때면 얼큰한 탕만 시키는데, 이번에는 더 이상 안 먹어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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