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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걱정하지 말라 하면 나도 내가 뭔가 바꿀 수 있다는 취지의 그런 말 아니에요? 저도 열심히 건의하고 정부에도 얘기하고 하겠습니다라는 정도로 하는 게 어땠을까 싶은데 '걱정하지 말라. 지금 전북 무시하는데 내가 잘할게' 이런 것처럼 들리잖아요.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래서 내가 말은 못하겠고 잘 끝났다라는 부분으로 약간 그런 부분들이 혹시 약간 좀 보기 안 좋은 모드로 비춰지지 않는가, 하는 그런 의견이 있긴 합니다. 다만 지금 당장 뭘 하라라고 하는 지시나 말이 없음. 그런 워딩이 들어가요.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그는 윤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를 하는 동안 "내 신념과 가치들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 것 같아" 활동을 시작했다고 사안에 따라 나도 진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내가 나를 보수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를 지향하기 때문이거든. 대한민국의 근간이 자유민주주의잖아.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래서 오늘 토론에서 김민석 후보가 경선 승복하고 나도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를 쐐기 박듯이 여러 번 물어봤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지라시들 때문에, 소위.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데 사람이라는 것은 그런 것들이 많이 영향을 받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