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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강타' 필리핀 女 테니스 스타, 그의 뒤엔 라파엘 나달 삼촌 있었... 고향 필리핀에서 무려 1만1200km 떨어진 스페인으로 건너가 테니스를 배운 알렉산드라 이알라(세계랭킹 18위)가 성장 비결 중 하나로 '테니스 황제' 라파엘 나달의 아카데미와 그의 삼촌 토니 나달을 꼽았다. 영국 매체...
- 필리핀 첫 메이저 16강 새역사 이알라 "오늘 승리, 세상의 전부" 필피핀의 한 소녀는 매일 방과후 수영선수 출신 어머니와 테니스광 할아버지와 함께 테니스 라켓을 잡고 훈련했다. 눈에 띄었던 그는 12세에 스페인 마요르카의 나달 테니스 아카데미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2005년생 알렉산드라 이알라의 성장기다.
- 테니스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생애 첫 메이저대회 트로피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했다.츠베레프는 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마침내 프랑스오픈을 통해 첫 우승을 기록하며 통산 25회 우승 고지를 밟았다.유독 힘들었던 프랑스오픈에서 갈증을 해소해 의미는 배가 됐다.츠베레프는 2022년 대회 준결승에서 라파엘 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