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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_ 열왕기상 1장 41절~48절 큐티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 브나야가 함께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었고, 백성들은 크게 기뻐하며 환호했습니다. 그 함성으로 온 성.......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미루지 말라(열왕기상 1:11~21) 국가의 중대사가 왕도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무질서와 위기 속에서 선지자 나단과 왕비 밧세바는 탁월한 영적 지혜와 태도로 맞선다. 나단 선지자는 자칫 성급한 감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에서, 스스로 왕을 찾아가지 않고 밧세바에게 조언을 구하도록 권했다.
- <여디디야라 하시니> 선지자 나단을 보내 그의 이름을 여디디야라 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이더라 (사무엘하 12:25) 밧세바 사건 이후 다윗은 혹독한 시간을 지나게 됩니다.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받은 후 자신의 죄를 인정해야 했으며, 태어난 아이가 7일 만에 죽는 아픔까지 겪게 됩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보이는 시간입니다.
- <발광체 신앙 vs 반사체 신앙> 그때 다윗은 선지자 나단에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언약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그래서 나단 또한 처음에는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라고 답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반응은 조금 의외입니다.
- [주일 소감] 왕으로 세워진 솔로몬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경외한 선지자 나단, 제사장 사독, 그 뜻대로 움직인 다윗 왕 때문에 혁명이 실패하였습니다. 39절을 보십시오.
- [성경-기본부터 묵상하기]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 (두란노교회, 삼하 7:2-7)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그래서 하나님의 집을 짓고 싶어 나단 선지자에게 뜻을 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