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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웨이 vs 맥그리거 'D-day' 밝았다 대결 상대인 전 UFC 페더급-BMF(상남자) 챔피언 '블레스드' 맥스 할로웨이(34·미국)도 77.1kg으로 계체에 성공했다. 미사일이라면 나는 핵폭탄"이라고 승리를 장담했다.
- UFC '리턴매치'…정찬성은 할로웨이, 김동현은 맥그리거 UFC 최고의 흥행 카드가 다시 열린다. 그가 돌아왔다.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드디어 UFC 옥타곤에 오른다. 5년 만의 복귀전이다.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과 전 UFC 페더급-BMF 챔피언의 역사적 대결이 펼쳐지는 셈이다. 5년 만에 돌아온 맥그리거.
-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UFC 최고의 흥행 카드는 1분 9초 만에 아무런 임팩트 없이 막을 내렸다. 두 파이터는 12일(한국시간)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맥그리거)과 전 UFC 페더급-BMF 챔피언(할로웨이)의 자존심을 건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 마넬 캅 “복수할 시간”…호리구치와 9년 만에 리매치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마넬 캅이 9년 전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UFC 플라이급 랭킹 2위 마넬 캅(32·포르투갈/앙골라)이 오는 2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캅 vs 호리구치’ 메인 이벤트에서 랭킹 5위 호리구치 쿄지(35·일본)와 맞붙는다.이번 대결은 단순한 랭킹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 "마지막 버킷리스트 있다"…'간암 투병' 심권호의 프로젝트 그는 18일 '스턴건' 김동현(44)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매미킴'에 출연해 마카체프의 UFC 타이틀 방어전을 해설했다. 심권호는 마카체프가 16연승으로 UFC 최다 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김동현의 설명에 "나는 100연승이 넘는다. 1993년 이후 국제 시합에서 져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