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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절친' 류혜영-고경표, 과몰입 유발한 설레는 우정 고경표는 "자취방에 우리 부모님이 음식 넣어주러 왔는데 나는 없고 니가 나와가지고 엄마 아빠가 되게 놀랐다 그랬어"라고 해 류혜영은 웃음을 터뜨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한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6.1%(전국 가구 기준)였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그러면 깨끗하게 사과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사과하고 그렇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건 중대한 해당 행위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번 조사에는 김 후보가 3.4% 하락한 반면 정 후보는 6.1% 상승했다. 이런 게 중요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