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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10년의 사색》8.6 (74) 얼굴,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얼굴과 추한 얼굴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아름다운 얼굴과 추한 얼굴은 요즘 젊은 사람들의 관점인 미용과 외모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표소에서 일반 대중을 상대로 입장권을 파는 스님이 50대 중반 넘어 60이 가까워 보였는데 그 쉴 틈 없이 짜증 나는 일에도 구김 없고 상냥하고 해맑은 미소는 어린 동자승 같아 보였습니다
- 뜨개 일상 : 에어브리즈 그물니트 코바늘 니트 DIY -내돈내산- 레이어드 뜨개니트 코바늘 의류 가드닝 슬라브 코튼 디자이너 by뜰안뜨개공방 나는 절대 시도도 못하는 그런 옷이다 ㅋㅋ 암튼 조카 선물 첫 번째 초급 수준의 뜨개라 어렵지는 않은데 가방보다 시간은 조금 더 걸리는 편이었다. 조금 지루했던 것 같기도 하다 ㅋㅋ 50대 중반의 살찐 이모가 피팅하기에는 작고..
- 9. 27. 계양역 쌍둥이분식, 포토위크 연남점, 홍대 베가보쌈 나는 벌써 이번 생 세 번째 여권 국적이 다르기에 출국심사장에서 한 번 헤어지고... 보세구역 입성 기념 컷 탑승탑승!!! 나는 저게 기상 후 딱 24시간째... 비행기에서 좀 자려 했는데 뒤에 앉은 4~50대 조선족 3명이 진짜 계속 시끄럽게 해대서 못 자고 결국 내리기 30분 전에 한 마디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