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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10년의 사색》8.6 (74) 얼굴,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얼굴과 추한 얼굴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아름다운 얼굴과 추한 얼굴은 요즘 젊은 사람들의 관점인 미용과 외모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표소에서 일반 대중을 상대로 입장권을 파는 스님이 50대 중반 넘어 60이 가까워 보였는데 그 쉴 틈 없이 짜증 나는 일에도 구김 없고 상냥하고 해맑은 미소는 어린 동자승 같아 보였습니다
- 뜨개 일상 : 에어브리즈 그물니트 코바늘 니트 DIY -내돈내산- 레이어드 뜨개니트 코바늘 의류 가드닝 슬라브 코튼 디자이너 by뜰안뜨개공방 나는 절대 시도도 못하는 그런 옷이다 ㅋㅋ 암튼 조카 선물 첫 번째 초급 수준의 뜨개라 어렵지는 않은데 가방보다 시간은 조금 더 걸리는 편이었다. 조금 지루했던 것 같기도 하다 ㅋㅋ 50대 중반의 살찐 이모가 피팅하기에는 작고..
- 9. 27. 계양역 쌍둥이분식, 포토위크 연남점, 홍대 베가보쌈 나는 벌써 이번 생 세 번째 여권 국적이 다르기에 출국심사장에서 한 번 헤어지고... 보세구역 입성 기념 컷 탑승탑승!!! 나는 저게 기상 후 딱 24시간째... 비행기에서 좀 자려 했는데 뒤에 앉은 4~50대 조선족 3명이 진짜 계속 시끄럽게 해대서 못 자고 결국 내리기 30분 전에 한 마디 함 ???
뉴스
- 8050 넘어 '9060 재앙' 맞은 日…"이대로면 한국도 위험" 일본의 사회 문제로 떠올랐던 80대 노부모가 50대 히키코모리 자녀를 부양하는 '8050 문제'가 '9060 문제'로 악화되고 있다. 무엇을 해도 지적을 받다 보니,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나는 뭐든지 잘해야만 가치가 있고, 있는 그대로의 나는 인정받지 못하는구나'라는 무가치감의 신념이 생겨납니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어떤 모양으로든 나는 김민석 후보를 지지한다. ◆ 이동형> 나오면 그냥 3파전 하는 거고. ◇ 박재홍> 그렇군요. ◆ 이동형> 그러니까 이게 민주당이 갈라지는 첫 번째 요인이 검찰 개혁 바로 그 부분이었거든요.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그 첫 번째 이유는 올해로 46회째를 맞은 포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바로 수오미 아레나(Suomi Areena)라는 사회 대토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