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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5.18 불매하련다 글 - 김성민 나는 5·18 불매하련다. 여기서 불매는 재화가 아니라, 감정적, 논리적, 정치적 의미를 두지 않겠다는 뜻이다. 나는 5·18이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기여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일부 기여한 부분도 부정적인 일들로 훼손하여 상계되었다고 본다. 보편타당해야할 민주주의를 일부
- 5/18 기록, Aug 10, 2026. . # 김동규 5월 18일 · 5.18 당시 사망한 국군 장병들과 경찰들을 거론하며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죽음이라며 기억하자는 글을 봤다. 나는 진심으로 5.18 당시 사망한 군경 27명에 대해서도 추모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 성역이 되버린 5.18 그 외 국가 위한 희생과의 차별, 의심하지 마라고 하면서 의심스럽게 유지하고 반론 못하게 법을 만들며 의심하지마라? 그래서 나는 싫다. 할아버지 6.25 아버지 월남전 아프리카 소말리아 보다 못 살던 거지 나라 한국이라면 지금의 5.18 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혜택과 보상금 줄 수 있을까? 6.25 때 할아버지가 참전 안해서 공산국가가 되었으면 민주주의가 있었나? 5.18 의 원조인 부마항쟁이 원조 아닌가? 왜 광주정신
- 5.18로 고발당한 사람들 어느 한 퇴역하신 목사님의 경우 많은 애국자분들이 5.18 표현으로 인해 고발을 당하여 심적인 고통을 받고 있다. 나는 앞으로 그 목사님께 밀어닥칠 법적 진행 절.......
- 5.18 기념 공원의 배롱나무 흰 꽃 5.18 현황 조각 및 추모 승화 공간 추모공간을 병풍처럼 둘러선 배롱나무 흰 꽃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 학생 기념탑 대동광장에서는 배롱나무 붉은 꽃을 해만 오르면 대지가 펄펄 햇살이 절마당에 내려앉을 때, 나는 그늘을 찾아서 공원 산책로를 걸어, 흰 배롱나무꽃을 보러 갔다. 더위는 결코 사람만 힘든 게 아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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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 공원의 배롱나무 흰 꽃
5.18 현황 조각 및 추모 승화 공간 추모공간을 병풍처럼 둘러선 배롱나무 흰 꽃 그리고 5.18 민주화운동 학생 기념탑 대동광장에서는 배롱나무 붉은 꽃을 해만 오르면 대지가 펄펄 햇살이 절마당에 내려앉을 때, 나는 그늘을 찾아서 공원 산책로를 걸어, 흰 배롱나무꽃을 보러 갔다. 더위는 결코 사람만 힘든 게 아니지 싶다.
- 우익의 세작들 나는 얼마 전, 한미일보가 트루스데일리 운영자(조정진)에 대한 경고성 기사를 자세히 읽었다. 입이 너무 가볍고, 타인의 노력 결과를 자기 것으로 챙긴다는 뜻으로 읽혔다. 그 외에 여러 가지 사실로 나는 그가 더 이상 우익사회를 교란하는 행위가 없었으면 한다. 장면2 5.18 민주화운동을 드높이는 캐러밴 부대, 이영훈-김.......
- [광복절] 미선나무의 아픈 역사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또 위안부 할머니들이 세월호 유족에게 편지를 쓰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듯이 5.18 엄마들이 4.16 엄마들에게 편지를 쓰듯이 분홍 미선, 상아 미선, 푸른 미선아 ······ 당신에게 못한 1인분의 사랑의 말을 오늘 나는 또 누군가에 꼭 해야 한다 미선나무의 꽃말은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아름다운 이름 뒤에 남은 역사 미선나무는 오직 한반도에서만
-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최종청약경쟁률 & 예상균등배정수량 역사적인 폭등을 기록하며 7월의 마지막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이런 역사적인 날에 인제니아테라퓨틱스 공모주 마감 일정도 있었다~~ 나는 균등을 너무 많이 줘서 균등청약도 하지 않았다~~ 비례경쟁률은 5.18 : 1를 기록했고 청약건수는 2만건을 살짝 넘겼다~ 비례경쟁률이 너무 낮아서 균등만 청약해서 비례로 배정받을
- 5.18진실에 재 뿌리는 사람들 5.18진실에 재 뿌리는 사람들 5.18은 반드시 [민주화]로 말해야 하는 세상 나는 2003년 초부터 어제까지 24년 동안 5.18을 연구했다. 나는 어제도 5.18의 진실을 하나 더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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