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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프랑켈다 (2025) 넷플릭스의 멕시칸 애니메이션 무비다. 장르는 스톱모션, 뮤지컬, 로맨스, 판타지. 어느 작가 지망생이 악몽의 세계로 끌려가서 벌어지는 뻔한 스토리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정도. 주인공 프랑켈다는 작가 지망생이다. 어릴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현실에서는 소외감을 느끼는 그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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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접기/ 최태식
당신은 접기의 당신 나는 펴기에 능했어 베란다에 칼랑코에가 시들해진 날 당신이 흐스피스 병동에서 하얀 손바닥을 펼 때 나는 수도 없이 눈꺼풀을 접었지 시집 『아무 일 없는 듯』 ( 상상인, 2025) 최태식 시인 2021년 『창작산맥』 등단 2025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김우종문학상 등 수상 시집 『아무 일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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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마리 아이트,『어두움의 연습』 중에서
나는 겁을 내기 때문에 어두움을 연습한다. 어두운 곳에 머무르는 연습을 하지만 또한 어두움 밖으로 나가는 연습도 한다. 하지만 나는 어두운 곳이 두렵다. - 나야 마리 아이트,『어두움의 연습』(민음사, 2025) 중에서 https://blog.naver.com/chorokpoem/22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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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주
아직하는구나 2010~2025 현대건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2011년 인턴 2019년 퇴사 배구응원 졸라 다녔었지 진짜.... si=mYS5qOq50uyHaJ3N 황연주 나랑 갑인데 대단하다 올해까지 현역 뛰었구나 나는 퇴사하고 오늘 밤10시까지 남아서 뭐 한다고 아 열심히 산다 자위 했는데 역시 개병진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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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리버사이드 격조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Le Crystal
태국치앙마이 : 2025. 06- 치앙마이는 시내가 아니고서야 해지면 어두컴컴해진다. 핑강 주변의 카페들은 보통 저녁 전에 문을 닫기 때문에 그 후에는 카페가기 어렵! 다음은 수프~~ 갑자기 거대한 장비로 후추를 뿌려주신다 ㅎㅎ 나는 토마토수프~ 각자 다른 수프 주문해서 맛보기로 했는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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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을 읽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죽었다 예술적이기가 불가능하다 예술이 불가능하다 썩은 예술은 원하지 않는다 예술에 문장 구조에 구토한다 어린아이처럼 단문을 쓴다 다 해 본다 내가 쓰는 모든 것은 선언 나는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나야 마리 아이트, 안미란 역, 민음사, 2025. * 이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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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도이사켓 온천 프라이빗룸 좋다!
태국치앙마이 : 2025. 05- 간단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가성비 괜춘했던 도이사켓 호텔도 이제 안녕이다. 나는 이미 가 본 곳이지만 운명님은 첨이라 ㅎㅎ 도이사켓 온천 Doi saket Hotspring 도이사켓 온천 도착해서 커피부터 한 잔~~~ 보통 치앙마이의 험블한 카페는 다크로스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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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여행 전망좋은 사원 왓도이캄 + 한식당 정식당 Jeong Atmosphere 추천
태국치앙마이 : 2025. 04- 베란다 하이리조트에서 치앙마이 시내로 가기 전에 근처 둘러볼만한 곳 중 전망 좋은 사원인 왓도이캄에 가보기로 했다. 나는 이미 태국 친구들과 가본적이 있었는데 운명님은 처음이라 내가 추천하여 고고! 왓프라탓도이캄 Wat Phra That Doi Kham 내돈내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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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정솔 시인
있습니다 산발된 내 머리카락이 귀신 놀이를 해도 눈 하나 꿈쩍 안 하고 나와 멀어질수록 너울너울 춤만 춥니다 내 모자가 춤을 좋아하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갈매기가 배 언저리에서 낮게 나는 깔끔하게 선물 하나 했습니다 시집 『사막여우가 우는 저녁』 (걷는사람, 2025) 정솔.......
- 반성 / 김용만 나는 나보다 더 착하게 쓴 시가 더러 있다 시인이라면 부끄러운 일이다 ●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김용만, (주)창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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