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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전 8시 연꽃이 건네는 위로 프레임 안에서 그 모든 순간은 저마다의 아름다움으로 남는다. 두 풍경을 함께 바라보다 문득 삶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요즘 무엇을 오래 붙들고 있을까.' 전체 내용보기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본인이 총리였던 것도 맞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국민들 여러 사람이 피눈물 나는 사람들이 생겨났잖아요. 그럼 이런 문제는 선거 패배에 관한 거는 당정청이 협의해서 승리한 걸로 했다는 거고 ETF같이 중요한 문제는 나는 몰랐다. 총리 책임이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어떤 느낌이 드냐면 성경에 무슨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 판결한 다음에 손 이렇게 물로 씻으면서 나는 손 씻었어. 당신들이 한 거야. 왜냐하면 왜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 징계 결정문을 쓰면서 거기다가 김종혁이 이름을 딱 써서, 나는 그 사건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해놨더라고요.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그러니까 나는 당대표 여기서 대선 불출마한다라고 하는데 머릿속에 온통 말하자면 대선만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이런 상황이 됐고 그런데 실제로 민주당 내에서 6.3 지방선거를 경유하고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정말 돕고 명청 갈등 없다. 나만큼 대통령. 지난번에 출마 선언 얘기할 때도 이재명 얘기가 30번 나왔어요. 명청 갈등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전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화가 나는 게 있어요. ◇ 박재홍> 어떤 부분이 화가 나세요? 그러니까 자칫 잘못하면 구도 자체가 프레임 자체가 김민석 후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시그널 여러 번 줬는데 나는 못 들었다, 우리는 못 들었다. 이거 결국 되게 정청래 대표가 자신감이 보이는, 일종의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정청래 대표가 여기서 과감하게 나는 당 대표까지만 하고 대통령 후보는 안 하겠다고 던지잖아요. 얘기가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나는 졌지만 나의 지지자들은 이겼다 라고 하고 제가 눈길을 끈 건 그다음입니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당대표 시절에 못 할 말이 좀 있었는데 앞으로는 할 말 하고 살겠다. 이렇게 그 프레임 안에 들어가기 너무 좋은 딱 그런 소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