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정확한 건 안 밝히니까 모르는데 나는 돈 챙길 거 다 챙겼고 먹고살 거 다 있으니까 비판하든 말든 나는 그냥 난 잘 먹고 잘 살 거야 이렇게 느껴져요.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면서 실제 본인이 비공개 최고위 때 한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는 거였고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신문선>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금 화가 나는 거예요. 팬들 늘어나죠. 그리고 그 J리그에서 돈을 벌어서 일본 축구협회에 또 어떻게 보면 재정적 지원을 합니다.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나는 그렇게 큰 잘못이 없는데 하라고 하니까 할게. 이런 느낌을 좀 줘요. ◇ 박성태> 정말 반성하는 것 같지는 않은, 이런 말씀이시죠? 이번에도 수억을 쓴 걸로 알고 있는데 지난 카타르 때도 그렇게 우리 K리그 팬들, 축구 팬들이 K리그 보시면서 되게 답답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심판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