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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720. 위시어프로틴바, 아롱사태 수육, 복숭아킬러 나는 프로틴 마셔도 되고 간식으로 이것저것 가져온건있으니.. 달걀이랑 위시어프로틴바 먹었다. 시나몬 토스트맛 내취향인디?! 점심때 복숭아 후식으로 드시라고 꺼냈는데 내가 너무 많이 싸갔나봄 ㅋㅋㅋㅋㅋ 복숭아 킬러 기준으로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절반이 남았다.
- <새관점 학파랑 알마니안의 구원취소를 혼동하는 이들에게> - 결정적 성화론은 지지하고 김세윤 교수의 유보적 칭의를 비판하는 어리석은 모순 - 소리를 하겠지 2 샌더스, 제임스 던, 톰 라이트 등 바울의 새관점 학파는 유명세에 비해 실은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브레데, 슈바이처 등을 모른다는 것이 그 반증이다 3 나는 국어 강사인데도(킬러 문항을 다 푸는 독해력임에도) 김세윤 교수의 저 책을 소화하지 못한다 리델보스의 는 오히려 쉬운 편이다 권연경 교수, 김세윤 교수 등을 흔.......
- [동대문] 무지개호프 조금 독립적 느낌이 나는 자리로 앉았다 조아요 #무지개호프메뉴판 우리는 둘이 갔기 때문에 갑오징어 하나랑 생맥주 500 둘, 참이슬 후레쉬 하나 를 주문했어요~! 한명 더 있었음 어묵탕 묵고 싶었다 기본으로 나오는 꽈자랑 술이 먼저 나왔다 나 저 꽈자 킬러 ... 내가 다 집어 묵음?.......
- 오빠 친구한테 알몸을 보여줬다 등장인물+tmi 떡볶이 킬러 2. 매운 거 굉장히 좋아함 3. 김준면 짝사랑(?) 보단 팬으로써 좋아함 4. 빛이 나는 모태솔로 5. 남 일에 눈치 빠른데 내 일에 눈치 없음 6. 고백 은근 많이 받았는데 다 단칼에 거절. 거절하는 것도 가지가지 예) 콧구멍이 마음에 안들어 7. 쓸모 없는 오빠 있음 (오세훈) 8.
- 몸무게 3㎎ 킬러’ 모기 … 작년 75만명 사망시켰지 [Saturday] ‘몸무게 3㎎ 킬러’ 모기 … 작년 75만명 사망시켰지 A11면|기사입력 2015-07-18 00:36|최종수정 2015-07-18 08:27 기사원문700 나는 셀 수 없는 인간과 동물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킬러. 내 이름은 모기(학명 Culicidae)다. 농담 같다고?
- '몸무게 3㎎ 킬러' 모기 .. 작년 75만명 사망시켰지 2015.7 중앙일보 '몸무게 3㎎ 킬러' 모기 .. 작년 75만명 사망시켰지 아이·임신부·술꾼이 타깃 .. 혈액형 O형이 더 잘 물려 나는 킬러다. 셀 수 없는 인간과 동물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킬러. 내 이름은 모기(학명 Culicidae)다. 농담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