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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눈으로 희망을 쓰다//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 [김상협 기자]북콘서트 「어쩌다 비정규직」개최 안내 (목) 18:30 ○장 소 : 혁신공감바람 2층 상상홀(대구시 중구 중앙대로 402) ○출 연 : 김민섭 작가(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대리사회), 편한메아리(초대가수) ○문의처 :
-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오늘도 잘 버텨낸 그대에게 "아무튼, 망원동", "대리사회" 덕택에 읽게된 "나는 지방대 시간 강사다(이하"지방시")"는 참.. 슬펐습니다. 익명으로 썼기에 더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 내보였던 것일까요.
- [대리사회] 나는 주체적인 사람인가 지방대학교 시간강사를 하다가,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라는 책을 내고, 그곳을 박차고 나와서 대리운전을 하면서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까 "나는 지방대 시간 강사다"를 꼭 읽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