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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김승원 임명 밀어붙이는 무리수 원인은 '李 공판 취소'" 정 원내대표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는 '문과 오빠'의 눈물 나는 신파극이었다. 국방부, 재경부, 국토부, 중기부 장관 후보자들은 이재명 정부 기준으로 모두 부동산 투기꾼"이라며 "자기편에는 관대한 좌파 특유의 특권의식을 날 것으로 보여준다"고 했
- '용혜인 논란' 보며 청와대에 묻고 싶은 것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직 유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위성정당의 폐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허점, 거대 양당의 책임도 따져야 한다. 그러나 나는 그보다 먼저 청와대의 인사를 묻고 싶다. 장관 후보자가 되면 방대한 사전질문서를 작성하고 검증을 받는다.
- 한동훈 "쉰내 나는 소리"…'왕자병' 비꼬은 민주당에 직격탄 한 의원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이 제가 오빠 독약 로비에 맞서 싸웠다고 왕자병 운운하는 쉰내 나는 소리한다. 신약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이끈 뒤 자신에게 쏟아진 야당의 공격에 맞불을 놓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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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어느 때보다 잘 지내”…만찬에 내각-기업인 총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 뒤 열린 국빈 만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는 서로 다른 체제를 대표한다는 걸 잘 이해하고 있지만, 양국 국민의 유대는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만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차남 에릭 등 일가를 비롯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등
- 野 "이 대통령, 반성 없이 남 탓만…'공소취소 않겠다'는 말 끝내 안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반성은 없고 자화자찬과 남 탓만 남았다"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와 국정 연임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될 일인데, 대통령은 그 요구를 '정치공세'로 규정하며 '나는 생각이 없다'는 말로 얼버무렸다"며 "공소취소와 마찬가지로
- 한동훈 "김승원, 브로커 수억원 대가 수수 인지…뇌물죄 수사해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늘(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 "김 후보자는 자기가 식약처장에 로비해 주면 브로커 양모 씨가 제넨셀 (대표) 특검 수사가 꼭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그 근거로 2021년 9월 3일 양 씨와 강 씨의 통화 내역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강 씨는 이 통화에서 양 씨에게 "나는 1년간
- 안규백 “北핵무기 80∼120개로 봐…美전술핵? 받으면 안돼” 안 장관 발언을 두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 아니냐’는 야당 의원 질의가 이어지며 논란이 됐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기자들과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서한을 주고받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건 말할 수 없지만, 나는 그와 잘 지낸다.
- 이스라엘 국방 "레바논서 철군 안해…미국에 입장 전달" 이스라엘군 수뇌부와 전황 평가 회의하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가운데)[이스라엘 국방부=연합뉴스 제공][이스라엘 국방부=연합뉴스 제공]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헤즈볼라와의 카츠 장관은 성명을 통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나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시리아, 가자지구의 보안 구역(완충 지대)...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정성호 장관.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종혁> 나 더 이상 장관 아니다.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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