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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피고 측은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제조업처럼 꾸준히 매출이
나는
그런 산업은 아니다. 이에 피고 측은 "
이
사건
감정은 전제가 명확하지 않으면 온통 상상의 나래일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감정 결과가 과연 유의미한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