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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야 아줌마야?" 그래도 여경은 현장을 지킨다 경찰대학교 한민경 교수와 김세령 경감(경찰인재개발원 교수요원)의 연구에 따르면, 여경에 대한 차별과 혐오는 여경의 조직만족도에 영향을 미친다. 올해 처음 남녀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한 순경 통합선발 제도 실시 결과, 최종 합격자 중 여성의 비율은 37.8%를 차지했다.
- 교사 손 뿌리친 학생의 한 마디에 충격... '요즘 학교' 이렇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 흐뭇했던 <고교 얄개>의 이승현이나 <고교생 일기>의 손창민이나 강수연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외치며 소극적 저항을 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신이 났다. 학생들에게 선포했다. 이제부터 야자는 정말로 자율이다. 너희들 마음대로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