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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 삶이 나아지지 않으면 결국 민주주의의 맨 끝은 민주주의 만들었더니 민주주의가 됐더니 내 삶이 나아졌어. 왜냐하면 어제 정청래 대표는 사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나는 정치적 운명 공동체다, 한 몸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 손수호 "9440억원 재산분할, 그래도 최태원 판정승 이유는?" ◇ 박성태> 제가 맨 처음 쓴 게 017이었습니다. ◆ 손수호> 그러세요? 그때를 기준으로 하니까 주가가 16만 원입니다. 5배가 차이가 나는 거죠. ◇ 박성태>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재산 분할액이 확 달라지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