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장르 : 헤비메탈 발매 : 1990년 감상횟수 : 10회 나는 앨범표지만 보고 이 앨범 음악도 별로일꺼라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좋은곡들이 많았다 심지어 나한테는 그 세븐스 썬 앨범보다 더 좋게 느껴졌다 가볍게 듣기 좋은 앨범 좋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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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 이제니 / L'ultimo Uomo - Museo Rosenbach
임팩트 하면, 무제오 로젠바흐의 짜라투스트라 앨범 수록곡인, 최후의 인간 L'ultimo Uomo 페루 이제니 빨강 초록 보라 분홍 파랑 검정 한 줄 띄우고 다홍 청록 주황 보라. 나는 가만히 앉아서도 여행을 한다. 내 인식의 페이지는 언제나 나의 경험을 앞지른다. 페루 페루. 라마의 울음소리.
- 나는 지금 모든 것에 의미 부여를 하고 있다... 악뮤 개화 앨범 리스닝 후기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임시저장만 70건을 넘어가고 있는 와중에 내가 이것들을 제쳐놓고 이 글을 쓰는 이유... 4월 7일 악뮤 AKMU가 앨범을 냈다!!!!! 이번이 몇 집이더라.... 요새 일에 치여 살아서 딱히 들어볼 생각은 안 하고 있었는데 옆자리 동료가 노래 좋다고 들어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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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락: Impellitteri - Answer To The Master
애초에 나는 초고속 네오클래시컬 파워 메탈 같은 장르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앨범 한 장이 고작 1유로(미국인 여러분에게는 약 2달러쯤 되는 금액이다)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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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락(2) - XYZ - Hungry
글쎄, 당신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런 문구만 봐도 나는 구토 봉투를 찾게 된다. 혹시 몰랐을까 봐 말해두자면, XYZ는 미국인들이다. Hungry는 여러분이 접할 수 있는 앨범 중 가장 정교하게 프로듀싱 되고, 전형적인 미국스러운 사운드에, 중독성 있고, 연주 또한 뛰어난 앨범이다.
- 늙크크의 늦어버린 6월 일기 영크크 많이 들어봤고, 어떤 남자아이돌의 앨범 제목인 것까지 알아냈는데, 그래서 대체 앨범 이름이 왜 영크크 인건지? 이건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다. 그러다 깨달았다. 열 여섯의 나는 NU예삐오라는 앨범 이름에 의문을 갖지 않았다는 걸. 그녀의 결혼식 날. 아침 운동하며 눈에 걸린 신1도림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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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락: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게다가 나는 헤비메탈 열성 팬인 동시에 영화 애호가이기도 하기에, 이 리뷰에는 어느 정도 영화적인 향취가 묻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Part 2”라는 문구까지 붙은 이 거창한 앨범 제목은, 이 작품 뒤에 뭔가 크고 야심 찬 것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예고하고 있었다.
- 엑소 럽미롸잇을 나는 좋아했는데 그때 한 친구의 마음 속에는 방탄이 생겼다. 방탄을 좋아해서 럽미롸잇을 깠다. 뮤비도 잘 빠져도 노래도 잘 빠졌는데 별로란다. 앨범 기준으론 파워앨범까지가 좋았다. 옵세션이 나왔을땐 꿈에 나올까 무서울정도... 아직도 옵세션에 아원츄아원츄 하는 소리가 머릿 속에 멤돌때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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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락: Stryper - Against The Law
나는 이 앨범을 처음 듣기 전에 앨범 커버를 보고 Stryper가 다른 밴드가 되.......
- JAY B 미니앨범 3집 'TR.EE' 와우 이런 알앤비 장르가 그리웠다 나는. 모든 트랙리스트의 노래가 다 좋다. 다음 앨범 새 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또 이런 장르의 음악들이라면 난 너무 좋.......
뉴스
- [핌in현장] 정은지 "'썸머, 아이'로 싱어송라이터 꿈 이뤘다…가장 행복했던 앨범" 직접 전곡 작업에 참여한 그는 "나는 사랑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가장 자신다운 음악을 완성했다며 싱어송라이터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정은지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썸머, 아이' 음감회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 ‘블랙메리포핀스’ 진호 “아이돌·크로스오버·뮤지컬, 상호작용 돼 ‘믿보’ 되고파” [인터뷰②] 레이디 가가만 봐도 앨범 제작 프로듀싱을 하면서 연기도 하지 않나. 내가 굳이 규정지어야 하나 싶다. 나는 밖으로 풀어내야 하는 성격인데 뮤지컬을 하면 에너지가 배출되고 정서적으로 개운해진다.
- 솔로 신보에 담긴 ‘진짜 정은지’…서머 러브송 차트 반향 기대 정은지는 자작곡 수록을 넘어 앨범 전곡의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전체적인 방향성과 메시지를 키잡이했다. 타이틀곡 ‘파도 (아이 러브 러브)’는 정은지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나는 어떤 사랑을 하는 사람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세상과 자
- AOA 출신 지민 “노래 좋으면 뭐하나…사람들은 내가 싫다는데”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신곡 발매를 하루 앞두고 앨범 준비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부담과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약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 여기서도 설명 못 하고 저기서도 설명 못 한 채,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 가수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받았다 나는!?”이라고 덧붙였다.양희은은 1952년생으로, 1971년 1집 앨범 ‘아침이슬’로 데뷔했다.
- 아이들 소연 “스스로도 질려서 새로운 도전…아이스블루래빗=나의 일부” 그런데 새로운 것을 계속 시도하다 보니까 아이스블루래빗도 나에게 녹아든 것 같다”고 털어놨다.그는 “이전의 나는 자극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것을 추구했는데 아이스블루래빗의 음악은 조금 ‘Mono’의 연장선상으로 이번 앨범 역시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소연은 “‘모노’부터 다양
- 지민 “사람들이 내가 싫대”…AOA 탈퇴 6년 만의 눈물 고백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지민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AOA 출신 지민은 9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앨범 준비 과정에서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지민은 “드디어 발매가 하루 남았다”며 “약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
-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정은지, '파도'로 컴백 첫 리메이크 앨범 '로그'(log)를 낸 게 2022년 11월이었다. 타이틀곡 '파도'는 '나는 어떤 사랑을 하는 사람일까?'
- 아르테미스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만 연연해보자는 마음" '하이퍼-에고' 앨범을 두고, 희진은 "이 앨범은 저의 새로운 자아에 관해서 이야기한다"라며 "그전에 저희가 들려드렸던 '클럽 이카루스'에서 세계관이 조금 더 확장되는 앨범"이라고 앨범 정식 발매 2주 전 먼저 선보인 '본 스터너'는 아르테미스에게도 도전적인 곡이었다. 모드하우스 정병기 대표의 강력한 권유로 '본 스터너'가 타이틀곡이 됐다.
- "헤어짐은 언제나 슬퍼"…그래도 카드는 '라스트 찬스' 믿는다 솔로곡은 각자 냈던 솔로 앨범 수록곡 한 곡씩을 담았다. 비엠은 "정규를 완성해서 마지막이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겠다고 생각한다. 하다가 앞타임 인터뷰하고 이걸 (계속) 입 밖으로 내고 팬분들도 생각하다 보니까 실감이 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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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Video] 먼데이 키즈 - 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 Monday Kiz - Nothing Betwee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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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U_Soo(유수) - Last Love(지난 사랑이 그리워질 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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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위로를 전하는 목소리💖 황가람(Hwang Karam), 안예은(AHN YEEUN) 보는 라디오 | 두시탈출 컬투쇼 | 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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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트로트 삐약이🎤🐥에서 만능 삐약이🐤로 거듭난 정동원(Jeong Dong Won) 보는 라디오 | 두시탈출 컬투쇼 | 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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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나는 싱어다] 태진아 50주년 앨범! 쌍둥이 가야금 듀오 '가야랑'과 함께 공수래 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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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안예은X노브레인 - 나는 우주 (I’m flying) l EP.02 음악으로 먹고살기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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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애가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해요ㅣ모두의 거실ㅣ작곡가 박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