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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진 시 1 五更頭晨鐘動 通衢奔走如馳 貧求食賤求官 萬人情吾坐知 오경의 새벽 종이 울리자 큰 길엔 모두 말처럼 내닫지 가난한 자는 밥을 구하고 미천한 자는 벼슬을 구하니 뭇사람 속내를 나는 앉아서 아네.
- 장이지 편지의 시대 먼 곳 당신에게 편지를 띄우기 위해 나는 멀리 떠나네 여행지에서 우리는 아름답고 기묘한 엽서를 사 오곤 했는데 돌이켜보니 서로에게 엽서를 쓴 적은 없었네 엽서에 나는 뒤늦은 사랑을 쓰면서 동시에 엽서에 대해 쓰네 오, 정말, 엽서에 상처를 내는 펜촉, 상처를 내지 않고는 이 엽서를 다시 살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 나는 아네 우리 안의 어딘가가 이미 죽어 있었다면
- 내가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나는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삶과 복음의 사명을 주가 끝까지 이루실 것을 확신하노라. 하나님의 은혜로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 [잡아함경] 873. 사종조복경(四種調伏經) 사종조복경(四種調伏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말솜씨 있고 두려움 없으며 들은 것 많고 온갖 법 환히 아네. 법을 행하고 또 법으로 향하면 그들은 바로 착한 대중이니라.
- 그날까지 그(주님)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오늘도 내 형편을 아시고 나를 능히 지키시는 주님 앞에 내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하시겠습니까? 확실히 아네...” 나는 오늘도 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삶 속에서 겪었던 낙심, 좌절, 어리석음, 외로움을 다 알고 계신 주님께서 나를 아시고 끝까.......
- 버려진 아이에서 택함 받은 자녀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 (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주
- 가슴속에 묻어두었다. 나는 고개를 돌리며 말하네. 내일이면 꽃은 질거라고. 꽃이 질 때 그 이뻤던 모습이 기억나 가슴이 아프다고.. 그래서 나는 꽃을 보기 싫다고 꽃을 바로 볼 수 없다고. 나도 아네. 내가 고개를 돌려도 아름다운 것이 아름답지 않은 것은 아니라는 걸... 내가 꽃.......
- 기도문(260308) 늘 돌보아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하나님 아버지,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주님뿐임을 고백합니다.
- 글을 보다 #56 자존심은 열등감의 다른 얼굴이다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중 마야 앤젤로(1928~2014)는 친아버지보다 훨씬 아버지다운 '클리텔 아저씨'를 정신적 스승으로 삼습니다.
- (찬양)플룻연습 - 아 하나님의 은혜로(찬송가 310장)/가사포함 수 없도다 (4절)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플룻연습 영상 https://youtu.be/tS7_9AnB5q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