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나는 살아 있다. 최근 근황. 블로그는 죽었지만 나는 잘 살아 있다. 최근 근황 = 쇼핑. 신발을 세 켤레나 샀다.
- 살아만 있다면 ㅣ살아만 있다면 ㅣ고시카 루카 ㅣ꿈필 750일 살아 있다면,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다. 살아 있다면, 사랑도 시작할 수 있다. 살아 있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살아만 있다면 언젠가부터 나는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되었다.
- 2026년8월9일 일요일 〈마음의 숲〉 아직 살아 있구나.” 누군가의 목소리가 없어도 내 안의 작은 목소리는 아직 나를 부르고 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살아냈구나. 별일 없는 하루도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하루다. 오늘의 나는 조용히 숲길을 걷듯 내 마음을 토닥여 준다. 괜찮아.......
- (탐색40)공허함은 ‘상실’이 아니라 ‘분리에 있다.이다/사람이 없어도 내가 나를 버리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사람이 있으면 더 행복하고, 사람이 없어도 나는 살아 있는 사람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가 아니라 “사람이 없으면 나는 무엇으로 살아 움직이지?" 1. 나는 ‘관계 의존적 행복’의 경향이 있다 나에게 사람은 단순히 외로움을 달래주는 존재가 아니다. 행동을 만들어주고, 경험에 의미를 붙여주고, 삶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존재이다.
- 나무야, 허리 굽은 나무야 금방 이라도 코를 박고 고꾸라질 것 같은 허리 굽은 나무야 그 험난한 생을 포기하지 않고 버텨낸 것 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위로 받을 자격이 있다. 나는 너의 굽은 목덜미를 끌어안고 너와 함께 울고 싶다
- 우유 현상 사실 유유 현사 또 한 몇 번 있었다 아래 지식도 지식이만 나는 우유에서 가장 크게 깨달음 한 것은 인간은 누구가 장애가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내면의 장애를 안고 살아 간다. 우리는 노력을 하면 고통과 아픔은 있더라도 고로부터 자유롭게 해탈을 할수가 있다 오늘 자각몽은 나를 소주와 우유는 바.......
- 황동만 소원=내 소원 고양이도, 나무도,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다 늙어 죽길. 병들어 죽지 말고 괴로워 죽지 말고 후드득 낙엽 떨어지듯이 모두 다 늙어 죽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7화, 황동만의 대사 중에서 황동만과 나는, 소원이 samesame. 나, 정말로 진짜로 늙어 죽고 싶다.
- 최정진崔正進(1980~ )의 모드 모드 나는 피가 아닌 것을 흘릴 것처럼 거울의 흔들리지 않는 무게처럼 살아 있다 모든 반대말은 혐오다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뭘까 치료된 것 같은 깨끗함은 건강해진 감각을 드러내고 어둡게 웃는다 편안한 집의 무서운 사려를 좋아하고 있다 생겨난 것이 가족의 감정은 아닐 거야 말로 할 수 없는 것이 뭐냐고 물으면 자기 무게를 재려다 금이 가는 늪의 표정
- 식물원 30. 삼나무 그는 겨울에 삼나무를 찾고 있다. 죽은 삼나무 쓰러진 삼나무 썩은 삼나무를 찾고 있다. 그는 쓰러진 삼나무를 일으킨다. 그는 삼나무를 따라 여러번 쓰러진다. 너는 살아 있는 거야? 나는 살아 있어. 불은 한참 전에 꺼진 것 같아. 너무 놀라서 계.......
- 침대에 누워있는 노인들을 바라보면서 내가 일하는 곳은 중증환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17명이 있는데 아무도 걷지 못하고 누워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그 17명의 노인들은 내가 밥을 갖다주지 못하면 스스로 밥을 찾아서 스스로 마음대로 걸어다닐 수 있을때까지다 걸어다니지 못하면 살아 있다고 말할.......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