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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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 있다. 최근 근황.
블로그는 죽었지만 나는 잘 살아 있다. 최근 근황 = 쇼핑. 신발을 세 켤레나 샀다.
blog.naver.com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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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만 있다면 ㅣ살아만 있다면 ㅣ고시카 루카 ㅣ꿈필 750일
살아 있다면,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다. 살아 있다면, 사랑도 시작할 수 있다. 살아 있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 살아만 있다면 언젠가부터 나는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되었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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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8월9일 일요일 〈마음의 숲〉
아직 살아 있구나.” 누군가의 목소리가 없어도 내 안의 작은 목소리는 아직 나를 부르고 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살아냈구나. 별일 없는 하루도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하루다. 오늘의 나는 조용히 숲길을 걷듯 내 마음을 토닥여 준다. 괜찮아.......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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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40)공허함은 ‘상실’이 아니라 ‘분리에 있다.이다/사람이 없어도 내가 나를 버리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사람이 있으면 더 행복하고, 사람이 없어도 나는 살아 있는 사람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가 아니라 “사람이 없으면 나는 무엇으로 살아 움직이지?" 1. 나는 ‘관계 의존적 행복’의 경향이 있다 나에게 사람은 단순히 외로움을 달래주는 존재가 아니다. 행동을 만들어주고, 경험에 의미를 붙여주고, 삶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존재이다.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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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허리 굽은 나무야
금방 이라도 코를 박고 고꾸라질 것 같은 허리 굽은 나무야 그 험난한 생을 포기하지 않고 버텨낸 것 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위로 받을 자격이 있다. 나는 너의 굽은 목덜미를 끌어안고 너와 함께 울고 싶다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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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현상
사실 유유 현사 또 한 몇 번 있었다 아래 지식도 지식이만 나는 우유에서 가장 크게 깨달음 한 것은 인간은 누구가 장애가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내면의 장애를 안고 살아 간다. 우리는 노력을 하면 고통과 아픔은 있더라도 고로부터 자유롭게 해탈을 할수가 있다 오늘 자각몽은 나를 소주와 우유는 바.......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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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만 소원=내 소원
고양이도, 나무도,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다 늙어 죽길. 병들어 죽지 말고 괴로워 죽지 말고 후드득 낙엽 떨어지듯이 모두 다 늙어 죽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7화, 황동만의 대사 중에서 황동만과 나는, 소원이 samesame. 나, 정말로 진짜로 늙어 죽고 싶다.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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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진崔正進(1980~ )의 모드
모드 나는 피가 아닌 것을 흘릴 것처럼 거울의 흔들리지 않는 무게처럼 살아 있다 모든 반대말은 혐오다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뭘까 치료된 것 같은 깨끗함은 건강해진 감각을 드러내고 어둡게 웃는다 편안한 집의 무서운 사려를 좋아하고 있다 생겨난 것이 가족의 감정은 아닐 거야 말로 할 수 없는 것이 뭐냐고 물으면 자기 무게를 재려다 금이 가는 늪의 표정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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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30. 삼나무
그는 겨울에 삼나무를 찾고 있다. 죽은 삼나무 쓰러진 삼나무 썩은 삼나무를 찾고 있다. 그는 쓰러진 삼나무를 일으킨다. 그는 삼나무를 따라 여러번 쓰러진다. 너는 살아 있는 거야? 나는 살아 있어. 불은 한참 전에 꺼진 것 같아. 너무 놀라서 계.......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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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있는 노인들을 바라보면서
내가 일하는 곳은 중증환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17명이 있는데 아무도 걷지 못하고 누워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그 17명의 노인들은 내가 밥을 갖다주지 못하면 스스로 밥을 찾아서 스스로 마음대로 걸어다닐 수 있을때까지다 걸어다니지 못하면 살아 있다고 말할.......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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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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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AI는 당신을 잊지 않는다 - '잊힐 권리'를 다시 설계할 때
14년 전, 나는 '디지털 장의사'라는 생소한 직군에 첫발을 내디뎠다. 고인(故人)의 온라인 흔적을 정리하고, 살아 있는 이들의 지우고 싶은 과거를 정제하는 것이 내 임무였다. 그러나 지금, 그 전장(戰場)의 지형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대중은 더 이상 검색하지 않고, 질문한다. “이 사람은 어떤 인물인가?” “이 기
www.etnews.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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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 오래오래[내가 만난 명문장/이명진]
때로는 깊은 슬픔에 잠겨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서는 일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불행하더라도 오래오래 살아 보자는 말이 “행복하게 살자”는 말보다 더 큰 위로로 다가온다.
www.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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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판정 18개월 아기, 영안실 냉장 보관실서 산 채로 발견
수영장에 빠져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생후 18개월 아기가 영안실 냉장 보관실에서 살아 있는 채 발견됐다.8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지난 2월 8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내 일을 하게 해달라”며 “내가 의과대학을 다닌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www.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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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카페가 없어지는 일, 막고 싶습니다
사람도 제주를 떠나고 있다. 이런 생각들을 하는 요즘 내게 오래 '살아 남았으면' 하는 카페가 하나 있다.
러너를 환영하는 동네 카페
사실 나는 평소 카페를 즐겨 찾는 사람이 아니다.
www.ohmynews.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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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테이 갔다가 '오마이뉴스' 쪽지 보낸 이유
일어난 어떤 일을 두고 우연이라고 하기에도, 필연이라고 하기에도 뭔가 개운치 않은 점이 있다. 나는 <오마이뉴스>에서 이분을 구독하고 기사를 챙겨 읽고 있었다.
www.ohmy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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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의 마지막 큰 카드, 지역대학 무상교육
교육부가 비수도권 국립대의 등록금 부담을 사실상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대학을 살리고 청년의 수도권 유출을 막기 위한 조치다. 나는 이 정책에 적극 찬성한다. 국가가 재정책임을 크게 확대하는 만큼 국립대 체제도 다시 설계할 필요가 있다. 권역별 국립대를 하나의 공공 고등교육체제로 묶어 대학 간 벽을 낮추고 기능을 분담할 수 있다.
www.ohmynews.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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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이 사람들이 지리산으로 모이는 이유
길을 걷는다는 것은 살아 있음을 의미하며, 아직도 건강하다는 증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전국에는 수많은 둘레길이 있다. 실제로 매주 토요걷기 참여자의 지역을 살펴보면, 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동참하고 있다. 어떤 이는 시간 문제로 1박 2일 여정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www.ohmynews.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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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의 헤디트] AI영화보다 ‘영화의 AI화’
나는 반복되는 작품과 고유한 미학, 이를 공유하는 창작자와 관객의 감각이 축적될 때 하나의 흐름이 만들어진다고 본다. 저서로 『K-헤리티지, 매력 도시 디자인』과 『우리는 왜 오래된 장소에 끌리는가』가 있다. 현재 도시 장면 설계 프로젝트 ‘명경(名景)’을 운영하고 있다.
zdnet.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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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삶이 오롯이 인문학으로 녹아 있네
하수인의 대가로 온갖 명예와 부를 누리면 살아 놓고, 하수인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면 되나? 우리 역사는 그 심판을 외면하고 있다. 그래서 되풀이되는 것은 아닌가? 강순희님은 이 점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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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움'을 끝없이 질문하게 되는 소설
그 중심에 양목사가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우는 그는 아이들에게 '구름탄'이라는 마약을 먹여 서서히 중독 시킨다. 나는 따뜻한 방과 한 끼의 식사를 너무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www.ohmynews.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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