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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0년, 나는 살아있다. 104세의 내가 있다. 한때 후회밖에 남지 않는 향락에 빠져 살았고 주식으로 큰 돈을 잃었으며 인생의 버팀목이었던 어머니를 잃고 스트레스와 무분별한 흡연으로 큰 병을 앓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직장에 다녔으며 건실한 투자를 통해 삶을 영위해왔다. 동시대 사람들은 모두 죽었고 나 혼자 덩그러
- 너는 왜 사느냐? 오늘도 눈을 뜨고 보니 살아있다. 무언가 먹으니 또 산다. 먹으니 숨은 붙어있다. 눈을 떠지니 말이다. 아마 내일도 같을 것이다. 주어진다면 연장이 주어진다면 나는 또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 나는 누구일까? 난 누구?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질 않는다. 도대체가 이유를 모로겠다.
- 인생길 삶의 목적은 멀리 있지 않다 그늘에 앉아 빈 광장을 견디는 일 분수는 순간을 끝까지 밀어 올리고 나는 지금 여기서 살아있다
- "나는 30마리 이상 잡았다" 멸종 위기 사향노루 잡는 밀렵꾼을 만났더니.. [KBS파노라마 한반도 야생은 살아있다 - 사향노루의 슬픈 전설] / KBS 20130705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0OWWdFrnMHQ
- 26.07.24 나는 살아있는가? 나는 지금 살아있는가? 난 내가 죽은 이후에도 세상에 내 이름이 남기를 바란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숨쉬며 살아있다. 근데, 정작 지금 현재 나는 살아있는가?
- 정정화 독립운동가 문화원공연, 북경주중한국문화원 주상하이한국문화원 4월17일/21일 “나는 죽었다. 그리고 살아있다”[상해한인신문] 정정화 독립운동가 문화원 공연, 북경주중한국문화원 주상하이한국문화원 4월17일/21일 개최 “나는 죽었다. 그리고 살아있다” 정정화 월영지어 작 김수미, 연출 신동일, 출연 원영애 #정정화독립운동가 #문화원공연 #북경주중한국문화원 #주상하이한국문화원 #나는죽었다그리고살아있다 #정정화월영지어
- [축제 리포트] "나는 여기서 살아있다" – 제27주년 서남아시아 설날 축제와 샬롬의 집, 그리고 마석이주극장(MMT) 남양주 왕숙천 알동산 일대, 이곳은 단순히 물이 흐르는 공간을 넘어 이주민들의 삶과 희망이 '숨' 쉬는 문화의 장입니다. 2026년, 27주년을 맞이하는 '서남아시아 설날 축제'의 깊은 이야기와 그 중심에 있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1. 축제의 시작: 노동의 현장에서 피어난 자발적 문화
- [ 상하이 기념품 추천 ] 상하이 또간자가 낋여온 상하이 기념품 리스트 출장으로 온거랑은 또 다르게 기념품이 다양하다 일단 홍차오공항에서 조식을 먹어줌 홍차오공항 식당 여러개 있는데 그 중 나는 푸드코트에서 총요우빙을 먹었다 맛있음 찌엔빙이랑은 또 다른 마그넷 귀여운 캐릭터 반고흐 디테일이 살아있다 이건 반고흐 그림 좋아하는 울엄마 선물 그 다음으로 맘에든건 기유상 인형❤️ 나의 귀칼존에 올려두니 취향저격이다.......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월터의상상은현실이된다 #벤스틸러 나는 벤 스틸러 배우를 좋아한다. 짐 캐리가 제일 좋고 주성치가 다음이고 벤 스틸러가 좋다. 벤 스틸러 배우가 나오는 영화는 거의 다 봤는데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를 좋아하고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좋아한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전부' 리뷰 쓰기 프로젝트 (7) 살인을 예고합니다 - 외롭고 고독한 인간의 말로 나는 개인적으로 이 소설의 인트로를 좋아한다. 소란소란하고 복작복작하고 아기자기한 것이 크리스티 특유의 친근하고 의뭉스러운 분위기가 잘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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