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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항남동 골목 바 지하실 불금 마실 강구안 야경 우리동네 시내버스 타고 시내로 나오니 이런 곳이 다 있었네 매번 버스타고 지나가고 걸어서 지나가던 그 즈음 있었는데 나는 몰랐네 이름처럼 지하로 내려가는 길 문을 열자마자 와우 빈병들의 향연 잘은 모르지만 전부 술병 같은데 이렇게 또 모아놓니 색다르다 지하실 전체 분위기는 이 정도 정말 소주는 없구나 물론 우리는 정통소주파가 없지만 암튼 다양한 위스키와 칵테일을
- 김포 감정동 추어탕 맛집, 윤가네 남원추어탕 옹주물은 정말 포장도 많이 해서 먹고 방문도 많이 한 곳이기도 하고- 그냥 추어탕 하면 자연스럽게 방문하던 곳이다 ㅎㅎ 그분 등산 후 몸보신 되는 음식이 먹고 싶다길래 언제나처럼 옹주물로 우리 이 건너편 맥도날드도 되게 자주 가는데 나는 여기에 추어탕집이 있는지도 몰랐네..?! 알고보니 김포 감정동 윤가네 남원추어탕도 되게 오래 있던 곳인가보다.
- 새로운 직업이 적성에 제법 맞다 정말 입 밖으로 아 행복해 소리가 나왔던 날의 기록. 전날 새벽 2시 넘어서 잤더니 정오 즈음 눈이 떠졌다. 트남이는 진작 출근하심ㅋㅋㅋ 잠귀가 어두워서 나가는 것도 몰랐네. 주말엔 이런 기분이 안 남ㅋㅋㅋ 나는 밤에 에너지가 돌고 아침잠이 많은 스타일이라 회사를 다니지 않으면 하루 일과가 엉망이 될 게 뻔하다. 그래서.......
- 남아공한테 은혜를 갚은 셈 치자 우리 월드컵축구 대표선수들이 이토록 국가관 애국심이 투철한 줄은 몰랐네. 홍명보 감독은 아직도 월드컵 무대를 경험중인 것인지, 이제는 정말 ‘증명’해야 할 중차대한 경기에서조차 ‘경험’을 했다. 그가 증명한 게 있다면 무능일 것이다.
-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 가사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한 줄 난 정말 몰랐었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한 줄 난 정말 몰랐었네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
- 부천술집, 막리단길 부천점 막걸리와 가성비 안주 아직도 끝나지 않은 송년회 포스팅 정말 많이도 먹고 마셨구나 이번에 소개할 부천술집은 막리단길 부천점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곳이었다 [막리단길 부천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어쨌거나 나는 부천술집 알아보다가 오게 됐다 일요일밤인데 제법 사람들 많았다 인테리어 이곳저곳이 대포집처럼 꾸며져 있었다 첫 잔은 시원한 여수 개도.......
- 대구 수성구 초대형규모 신상 키즈카페 플레이월드 메뉴가격 #플레이월드 #플레이월드대구점 #대구키즈카페#수성구키즈카페 #중동키즈카페 오늘 하루뿐만이 아닌, 이번주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나에게 정말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을 만큼, 나는 아주 내가 이렇게 체력이 저질일 줄 몰랐네. 빨리 들어가야 하는 줄 알고 입구사진은 맨 나중에…^^; 일단 #대구수성구키즈카페 내가 꽤 열심히 다녔던(?)
- 그리움만 쌓이네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 비오틴 정말 탈모에 효과 있을까?? 나는 탈모로 엄청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몰.랐.다......ㅠㅠ 세상에 ...... 나만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당장 주문했다 프리미엄 비오틴 엄마가 드시는 거랑 같은 걸루... 그런데 정말 비오틴이 탈모에 도움이 될까??
- 썸데프(기리보이) - 사랑할 수 없는 이유 나는 몇년전부터 최신유행곡의 흐름을 따라가질 못하다보니 몰랐네? 딱히 친구를 좋아해본적도 없지만 노래를 듣다보면 친구를 짝사랑해서 괴로운 인격체로 빙의할 수 있음 괜히 센치해지고싶을때 들으면 정말 센치해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