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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보고 나서 현실 제대로 느꼈다, 결국 그 한마디! 영화 보면서 이렇게 현실 생각 많이 난 작품 진짜 오랜만이었다. 특히 미란다 보는데 괜히 내 선택들이 떠오르더라 큭큭 나는 과연 기준 지키면서 살고 있나 싶어서? 영화 를 보고 나오는데 오랜만에 진짜 ‘간지’라는 게 뭔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 2월, 볼 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ㅡ 영화 마지막 즈음, 관객의 눈물을 만드는 장면에 나도 눈물을 흘렸지만 아쉽다. 눈물 나는 이유가, 내용이 아니고 젖어드는 감성도 아니다. 단지 유해진이라는 명품 배우와, 신예 박지훈 배우의 연.......
- <럭키(LUCK-KEY , 2015)>_161025_메가박스 강남: 소소한 재미...그래도 주인공 유해진은 반갑다! 주말에 영화 한 편 보고 왔어요. 요즘 나름 HOT하다는 ! 힛, 저도 봤습니다. 는 명품 조연 배우로 익숙한 유해진의 첫 장편 원톱 주연작인데요. 비장미 넘치는 게 코믹하면서도 간지 나는 모습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예고편 잠깐 보실까요? 매력 있죠? 여기 나오는 라는 노래가 영화 시작부터 나오는데, 흥도 나고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