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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 만화 _ '요리왕 비룡'을 보고
맛있게 먹는 모습보다 맛있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개운하다. 그래. 어딘가 개운하다. 올해 나는 반복의 늪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있다. 벌써 9월이다. 어쩌면 작년이 아니.......
- 우리 엄마는 백수이다 나는 구슬땀 안 흘려 이자식아.. 요맘때에 빠져있길래 라라스윗 복숭아요거트 사줬더니 맛있다고 한통 다 먹는 녀석 예준이 사진찍는데 갑자기.. ㅋㅋㅋ 자기 찍어달라고 왜 그러세유
- 생각을 바꿔서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미완 나이가 드는 게 무서운 게 아니다, 라고 나는 생각해왔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무섭긴 하다. 케이크 앞에 앉아 나이를 하나 더 먹는 순간, 어렸을 때 생일의 설렘이 있는게 아.......
- 0810) 지키지 못할 결심이라도, 하지 않는 것 보다야?! 참 나는 지키지 못할 다짐을 수없이 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취미가 있는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내가 안 먹는 걸 누굴 줄 수도 없고 처단... 사진은 찔려서 안 찍었지만, 엄청나게 버린 아.......
- 아름다운 속초 주말 점심은 아름다운 속초에서 살고 있는 나는.(속초시민 2년 차) 신랑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는 재미를 느끼며 살고 있다. 벌써 3번째 방문이다! 기본 라멘이 맛있다는 건 맛집이라는 거. 신랑은 덥다고 냉라멘을 주문! 이 또한 맛있다!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주문! 언제나 음악 맛집!
- 추억의과자 쫀드기 강릉역옹막 감자쫀드기 그중에서도 나는 친구와 함께 먹는 쫀드기를 가장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세월이 벌써 몇 십년이나 흐르고 지금 그때 내 나이의 아이들이 있어도 그 시절 추억의 간식을 잊지못하던 중
- 복날에 몸보신으로 까치산 굽네치킨 다녀왔어요 까치산역맛집 - 굽네치킨 안녕하세요 벌써 내일이 중복! 했더니 배달과 포장으로 불이 나는 중~~!!
- 고집멸도, 해탈, 가벼움ㅡ내 이름은 "경화 라마" 며칠 전부터 내 이름을 말 한다 나는 경화 오늘도 세개의 십자가 카드를 보고 내 이름은 경화 이렇게 또 말했다 나는 이제야 내가 되었다 경화 리마 라마 나는 최근 또 시작된 알러지 팔에 아이스 패치 붙히고 그러면서 지내고 밤에도 벌써 에어컨.......
- 아름다운 속초 가성비 갑 식당 그러나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나는 맛집들을 찾아다니며 먹는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다. 그리고 찾아보면 가성비 식당들도 꽤 있는데, 스위트홈 근처에 벌써 3번째 방문인 식당이 있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이라 쉽게 찾을 수 있다. 뷰 맛집이기도 한 식당.
- 고희 칠순 기념일인가아닌가 나이먹는건데기념은쫌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어느새 벌써 증말? 와우! 눈 깜빡 할 새 엊그제 태어나 엄마 손잡고 응석 부리던 게 ----- 내 나이가 ~~~~ 에이! 아니지? 그러지마 나만 먹는 게 아니잖은가. 동창넘들은 단체로 동해안 구경 갔다네 좋겄다. 나는 직장 핑계로 ~~~ 큰 아들이 있었다. 아부지! 왜? 식당 예약 했슴다.
뉴스
- 여름 입맛 확 살리는 비빔국수, '새콤함'의 비법은요 벌써 6월이 다가왔다. 나는 음식을 쉬운 방법으로 하는 걸 좋아한다. 요즘 시판 비빔장이 잘 나와서 편리하게 시판 비빔장을 활용한다.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김현정> 양쪽에서 먹는 거는 안 먹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요? ◇ 박성태> 그렇죠. ◆ 김근식> 그런데 욕을 양쪽으로 먹는 건 잘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필요한 건 서로 또 짝짜꿍해서 하면서 인제 와서 나는 잘했는데 너는 못했다고 하는 건 국민들이 볼 때 너무 편파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정옥임> 아니, 말을 하려니까 갑자기 겁이 나는 거야. ◇ 박재홍> 무서워서. ◆ 정옥임> 어디서 칼이 날아올지 몰라 거기다가 문정복, 최민희 대단하지. 그런데 벌써 이런 것이 나온다라는 거는 물론 본인이 욕을 먹는 거에 대한 그 속상함이라든지 또 황당함 같은 것도 표출하고자 했겠지만 당 대표가 굳이 내 이름을 올려가지고 그런 거에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야당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인데 저 사람하고는 만나기도 싫고 말이 안 통해 그러니까 내가 말 통하는 반 이재명 중에 몇 명 술 잘 먹는 사람 불러서. 저 같은 경우도 왜 나는 징계에서 빠지지? 이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만큼 징계 효력이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