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민범식 신부의 쉽게 풀어쓰는 기도 이야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민범식 신부의 쉽게 풀어쓰는 기도 이야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결국 ‘나는 누구인.......
-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휴가 끝나고 다시 나는 회사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저 멀리서 누가 날 부르고 있어 세부 여행은... 좋았다! 여자 셋이 진짜 먹고 먹고 또 먹고 소화제 먹고 또 먹고 쿨럭 래쉬가드 입고 하루종일 놀았더니 손에 신상 빨간 장갑이 생겼다 챙피해서 요즘 시계와 팔찌를 애용하고 있는 중 흥미진진한
- 모네 빛을그리다 빛을그리다, 모네 많은 생각으로 날을 새곤 용산행 기차표를 예매했다 라비아가 건네 준 모네 빛을그리다전 초대권 지난번 헤세 그림전도 라비아 덕분에 봤는데, 고맙습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한가지 고민은 카톡을 탈퇴함으로써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