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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어탕 먹으러"…'역전골' 오현규 부모님 식당도 별점 폭발 팬들은 "아드님을 자랑스러운 국가대표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상상으로 미리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등 재치 있는 글과 함께 별점 5점 만점을 쏟아냈다. 과거 오현규가 "남들이 이유식을 먹을 나이에 나는 추어탕에 밥을 말아 먹으며 자랐다"고 밝힌 일화가 재조명되면서 팬들의 관심은 더욱 증폭됐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나는 그거 쳐다보면서 저 돈이 어디서 나올까? 참 발표하는 건 좋아요. 국가 개혁 프로젝트를. 나는 그걸 쳐다보면서 참 답답하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 박재홍> 그렇군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김유정>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셌어요. 너무 셌어요. 너무 셌어요. 그래서 의미는 알겠어요. 그 당 대표로서 너무 무책임한 얘기다. 그리고 지금 김용남 위원장이죠. ◆ 김유정> 너무 황당하죠. 그러니까 아니, 후보를 안 내는 게 맞았다는 말은 너무 무책임하잖아요. 전 지역 다 전략 공천이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이재오> 그건 글쎄 뭐 남의 동네 이야기지만 나는 유시민 씨가 말하는 내용도 좀 뭐 말할 게 있지만 그러나 나는 여권의 분위기가 매우 심상치 않다. ◆ 이재오> 누가 이겨도 탈은 나는 것 아닙니까?
- X세대 상징템에서 Z세대 공략, '마몽드'의 부활 마몽드는 '결혼이 목표는 아니다', '절제할 줄 안다', '성취는 남자의 것만이 아니다',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다' 등 카피로 당시 시대적 변화를 표현해 화제가 됐다. 각질을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피부표현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 같아요", "이거 진짜 너무 좋아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분열돼 있고 너무 힘들어서 안 하는 게 맞겠습니다라고 해서 안 했다는 거거든요. 보니까 나는 강공으로 나갈래, 나도. 이런 거예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5년은 너무 짧다라는 이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 김종혁> 오늘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다 너무. ◆ 장성철> 전반적인 분위기가 안 좋아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왜 나는 등이냐, 왜 나는 윤희석이라고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등으로. ◇ 박재홍> 등에 해당한다. ◆ 장성철> 제일 열심히 한 분 중 1명이거든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너무 싫다? ◆ 김유정> 그리고 전당대회장에서도 그 기간 동안에도 그렇게 얘기하셨대요. 나 돌아갈 거야. 나 갈 거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 김유정> 그럴 것 같아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이동학> 제 입장에서 이거 한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요. ◆ 정옥임>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습니까? ◇ 박재홍> 준비 안 되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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