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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여행기 - 쫄보가 파리에 갑니다] 7. 쇼핑의 의지로 불태우다 셋째날 허접한 여행기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기뻐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용? 파리에서의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빠리지앵은 아침부터 넘나 피곤하네여.... "나는 휴식여행을 추구하는데 왜 어제 3만보를 걸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 결국 모두 피어날 꽃이니까 공부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저렇게 한다는 게 정말 먼 일 처럼 느껴졌었는데.. 근데 지금은 제가 하고 있으니까 너무 기뻐요. 정말 밝은 표정으로 웃으며 이 이야기를 해주는데 나는 또 심장이 설렁설렁한다. 처음에는 불평 진짜 많이 하다가, 지금은 불평하는게 지친 것 같아요.
- 박인희 봄이 오는 길 나는 정말로 하늘로 뛰어갈 것 같은 기쁨에 가늠할 수 없이 기뻐요. 그래서 한동안 그 뮤직만 듣고 다니죠. 열심히 듣고 가사도 외우고 흥얼흥얼 거리는 것이 내 하나의 낙이죠. 정말 좋은 감상해 보세요~ 항상 감동이 있는 신선한 노래 박인희 봄이 오는 길 아시나요?, 얻고 싶은 걸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