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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는 모든 생물에게 골고루 햇볕을 비춥니다 하지만 그날 그의 안내로 LA 시내 관광을 잘하고, 귀국 때 다시 만나기로 했다. 그해 3월 12일, 귀국 길에 다시 LA에 들르자 재미 동포들의 환영이 대단했다. 그 이튿날은 이대부고 강영수 제자가 LA 시내 한 한식 집(용수산)으로 점심 초대를 했다.
- ‘나는 몰라요’ 옥희 별세…홍수환 곁에서 마지막 눈감아 귀국 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1974년 ‘나는 몰라요’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1978년 딸을 얻었지만 결별했고, 16년 뒤인 1995년 재결합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 '나는 몰라요'·'이웃사촌' 가수 옥희 별세…향년 73세 '나는 몰라요'와 '이웃사촌' 등의 히트곡으로 197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귀국 후인 1974년 '나는 몰라요'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