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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인연 미끼로 당권 욕심?" 박근혜 찾은 정점식 직격 홍 전 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점식 원내대표는 박근혜 정부 때 대검 공안부장을 하면서 내가 경남지사로 있을 때 터진 교육감 주민소환 명부 사건을 집요하게 경찰에 수사지휘해 그는 "그 뒤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박근혜 정부는 검찰을 시켜 또다시 나를 얽어맸으나 최순실 파동으로 박근혜 정권이 무너지면서 나는 항소심에서 무죄로 살아났다"라고 주장했다.
- 교육감선거 40일의 도전 나는 학생들에게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어렵더라도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쳐 왔다. 둘째, 정치판으로 변질된 교육감 선거의 모순을 짚고 싶었다. 교육은 통합을 지향하지만, 선거는 편 가르기를 전제로 한다.
- 교사 글까지 '검열'하는 학생... 10대가 믿는 '공정론'의 실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퀴어 동성애 교육 OUT'(관련기사: 6.3 지방선거 '퀴어 동성애 교육 OUT'? 직업계고 교장(서울로봇고 교장)으로서 나는 학교 현장에서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더 정교하고 차가운 형태의 공격성을 목격한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이제 교육감 선거와 시장 후보, 교육감 후보와 시장 후보가 러닝메이트제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하는데. 네, 근데 저는 또 안민석 교육감 하니까 생각이 나는 게 안민석 교육감은 IB 벤치마킹하겠다고 최근에 대구 왔었잖아요.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이거를 나는 몰랐다라고 이재명 후보는 그렇게 주장을 했는데 이게 유죄도 나오고 무죄도 나오고 그런 거잖아요. 이거 안 낸다, 개인적으로 교육감 선거에서 출마했던 분이 여전히 반환하지 않고 이런 돈이 한 300억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