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역경의 열매] 이재인 (20) 학생들 전도 위해 교회서 문예반 수강생 모아 무료 강의 당시 내가 몸담았던 충북 도교육위원회는 교육감 한 사람에게 모든 인사권이 집중된 조직이었다. 나는 교육감 부교육감 그리고 국장 과장 아래에서 이 눈치, 저 눈치 보느라고 과로와 피로감 속에서 1년을 살았다. 내 업무는 교육감의 연설문을 전담해 작성하는 일이었다.
- 부산 도시락-< 부산시 교육청 >- 진미 도시락 부산시 교육청 2층 교육감 회의실로 점심식사 도시락인 진미 도시락이 나갔습니다. 갓 지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흑미밥부터 다채롭고 정갈하게 올려낸 수제 반찬, 그리고 달콤한 제철 과일 디저트까지, 정성을 꾹꾹 눌러 담은 한 그릇이 오늘 하루 소소한 위로와 기분 좋은
- 사실 나는 이 현수막 사태가 스벅탱크사태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생각했다. 성소수자 청소년 자살율은 안 그래도 높은 청소년 자살율보다도 높다. 그들의 존재를 반대하고 추방하자는 교육감 후보자라니. . . 역시 서울시 교육감 조전혁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었다. 2013년 유엔 인권최고대.......
- '폰 프리스쿨' 강조한 안민석 "스마트폰, 책과 멀어지게 해" 추미애 "나는 강력한 응원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일 오후 조원청사(옛 경기도교육청)에서 '경기교육대전화 선포식(아래 선포식)'을 열고 민선 6기 경기교육 출발을 공식화했다. 이어 대전환 과제로 폰 프리스쿨과 경기형 문예체 교육, LAS 교육, 교사와 학생을 지키기 위한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국 신.......
- 교육감 선거 나는 수요일이 쉬는 날이라 오늘이 공휴일이라는 느낌이 없다. 투표도 사전 투표일에 먼저 했고! 투표하는 당일에서야 교육감 후보 이름을 알게 됐다. 사실 구의원이나 시의원도 마찬가지지만 교육감 투표가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있다.
- 전병열 기자수첩 | “깜깜이 투표, 공보물은 무용지물” 우편함에 꽂힌 지방선거 공보물을 펼쳐보는 순간, 나는 곧바로 오리무중에 빠졌다. 시장, 시의원, 구청장, 구의원, 교육감 후보까지 빼곡히 담긴 공보물은 얼굴 사진과 틀에 박힌 구호만 반복될 뿐, 공약과 자격을 비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 63지방선거-투표합시다! 우리는 강동구청장, 교육감, 시의원등 둔촌시장에서 하는 유세는 모두 가봤다. 심지어 현직 이수희강동구청장(국힘) 선거유세도 잠시 들었었다. 나는 그런점에서 정원오 후보와 황인구 후보를 응원한다. 일할 준비가 된사람! 일할줄 아는 사람! 일하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을 마을의 일.......
- 윤석열이 옳았다는 말까지 기어나오겠네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60611/134095226/2 교육감 직책은 직선제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만 선거 n.news.naver.com/article/018/0006300885 뭐 우연일수도 있겠지 ㅋㅋㅋ 허준이 교수 부친부터 확률상으론 가능하다고 저런거 까지 터지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물어보면 나는
- 오늘 하루 69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의 패배라고 나는 생각한다. 민주당은 대통령 후과도 있고, 중앙당 중심의 지원도 있었다. 반면 국짐은 각 후보들이 개별적으로 선거운동을 해야 했다. 교육감 선거 결과도 확인했다. 박빙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내가 열렬히 선거운동했던 임병구 선생님.......
- 6월 3일 수요일 일기 나는 간만에 자유로운 몸으로 늦잠을 자고 느릿하게 아침을 먹고 여유롭게 냉장고 청소를 했다. 교육감 후보를 누구를 찍을까 마지막까지 고민했다. 부동산에 출근해서는 오지 않는 손님을 기다리며 창세기 묵상을 마무리 지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