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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의원직 사퇴가 자리 나눠먹기"…조목조목 반박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10일)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직을 겸직하는 문제를 두고 비판이 제기되는 데 대해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용 후보자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위원으로 지명된) 비례의원
- [사설]공공기관 350곳 지방 유치전 과열… 1차처럼 나눠먹기 안 된다 공공기관 350여 곳을 대상으로 한 2차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다가오면서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간의 유치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지자체마다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유치 제안서를 정부에 제출하고 대대적인 도민 서명 운동을 전개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전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내
- '민주당 하나, 국민의힘 하나' 기초의회 나눠먹기 판을 깨라 지방선거가 다가오면 동네 벽보와 현수막에는 어김없이 익숙한 풍경이 펼쳐진다. 기호 1번과 2번의 순서는 종종 바뀌지만, 등장하는 얼굴은 언제나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 명, 국민의힘 후보 한 명이다. 한 선거구에서 2명의 의원을 뽑는 기초의회 선거구에, 양당은 아주 자연스럽게 후보를 딱 '
- 與 이언주 "나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에서 자신이 상임위원장직 배정에서 제외된 것을 두고 원내지도부를 향해 "정치 보복인가"라고 비난했습니다. 3선인 이 의원은 오늘(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
- ‘반청’ 이언주 “나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기…정치보복이냐”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3일 “국민혈세로 운영되고 장관급인 국회 상임위원장을 나를 쏙 빼고 나눠먹기를 끝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정치보복인가”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은 동네 동아리 모임도 합리적 기준 없이 자리를 나누면 난리가 난다”며 국회 상임위원장
- 공영방송 지배구조 바꿨다고 끝난 게 아니다 여당과 야당이 나눠먹기 식으로 이사를 선임해 온 구조 속에서, 특정 정당의 후견을 받아 선임된 사장이 정치적 정파성을 보이는 것은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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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원칙”
용 후보자는 “의원 사퇴가 오히려 자리 나눠먹기“라며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