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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합 접착력으로 췌장암 잡는다…‘지능형 나노입자’ 개발 혈액 속에서는 안정적으로 순환하다가 암 조직에 도달하면 스스로 보호막을 벗고 항암제를 방출하는 ‘지능형 나노입자’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존 항암제의 전신 부작용은 줄이고 암 조직 내 약물 축적은 크게 높여 난치성 췌장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포스텍, 홍합 접착단백질로 만든 스텔스 항암 나노입자 개발 포스텍(POSTECH)은 차형준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화학공학과 통합과정 이혁준 씨 연구팀이 정상 조직에서는 모습을 숨기고 있다가 암 조직에 도달하면 보호막을 벗고 항암제를 방출하는 '지능형 나노입자'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최근 생체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인 '바
- IBS, 백금 많이 담아도 고르게 분산되는 새로운 촉매 합성법 개발 원장 장석복)은 현택환 나노입자연구단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성영은 부단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이병훈 교수(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부교수·IBS 나노입자
- 코로 투여하는 항암 나노입자, 악성 뇌종양 생존율 획기적 향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양승호 교수, 포스텍 IT융합공학과 박성민 교수, 포스텍 화학과 김원종 교수 공동연구팀은 코를 통해 항암 나노입자를 투여한 다음, 자기장으로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까지 정밀 유도하는 새로운 약물 전달 방식을 개발하여 동물 모델에 적용한 결과 유의한 생존
- “고무줄처럼 늘려도 화질 그대로” DGIST, 세계 최고 밝기 '신축성 양자점 디스플레이' 개발 이번 연구에는 최문기 UNIST 교수 연구팀,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김대형 부연구단장 연구팀이 함께 했다.
- 1.65배 늘어나도 선명…국내 연구진, 1만6000PPI 스트레쳐블 QLED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최문기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팀이 양지웅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팀, 김대형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부연구단장 연구팀과 공동으로 초고해상도
- 한·미 연구진, '췌장암' 첨단 치료제 개발 힘합친다 이종찬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총괄연구책임자를 맡아 '근적외선(NIR-II) 광감응성 카이랄 금 나노입자 기반 췌장암 첨단치료 플랫폼 개발 글로벌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의 핵심 개념은 근적외선 광원에 최적 반응하는 '카이랄 금 나노입자' 및 이를 주입하는 '광탐침(photoprobe) 디바이스'를 개발해 종양 미세환경(TME)을 개선하는 최
- 삼양바이오팜, mRNA 암 백신 전달체 비임상 성과 국제학술지 게재 나노레디는 삼양바이오팜의 유전자 전달체 플랫폼 'SENS'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지질과 생분해성 고분자를 결합한 나노입자 전달체다. 비장의 수
- 에이바이오텍, 차세대 LNP 플랫폼 'LNP LANFA' 기술이전 추진…비임상서 전달 성능 확인 에이바이오텍(ABioTech)이 네오리젠바이오텍(NeoRegen Biotech)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지방질 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LNP) 플랫폼 'LNP
- 암세포 스스로 위치 알리게 해...KAIST, 암세포의 '면역세포 회피법' 파훼 배충식)은 김유천 생명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암세포 내부에 강한 스트레스를 일으켜 면역원성 세포사멸을 유도하고, 다양한 유전자 치료제를 세포 안까지 전달하는 '나선형 폴리펩타이드 나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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