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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프로심판 이야기 의도한건 아니고, 위가 비어야 올라 올 수 있는 환경때문이죠 프로에서만 30년간 심판생활을 하고 있는 나광남 심판과 같은 케이스도 있고 이제 겨우 프로심판 3~4년차라 어느조에 가나 심판 문화 자체가 기수에 따른 꽤나 엄격한 서열문화고 (1군에 안정적으로 머무르는 수준쯤 되면 그나마 좀 풀리긴 합니다만) 정석적인 포메이션 등이 있긴 하지만 경기 운영을 비롯한 세세
- [2010.9.10 프로야구 경기결과] 엘지트윈스(LG Twins) VS 삼성라이온즈(Samsung Lions) 도루] 이대형(5회) 조동찬(6회) [도루자] 강명구(4회) [견제사] 이택근(7회) [병살타] 김준호(2회) 정성훈(8회) 현재윤(9회) [폭투] 김효남(9회) 김광수(10회) [심판 ] 이영재 추평호 나광남 이기중 엘지 타자 기록 삼성 타자 기록 엘지 투수 기록 삼성 투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