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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욱 #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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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휘날리는 태극기 #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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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매일 이깁니다 #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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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의 "금빛 도약" #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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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석이 차려주는 추석 밥상 #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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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계주의 '희망'을 보다 #나고야AG
뉴스
- 평화 축제 맞나…유도장에 등장한 욱일기[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아시아인들의 평화와 화합의 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등장했다.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혼성 단체전 일본과 카자흐스탄의 결승전에서 일부 관중이 욱일기를 펼쳐
- 요트·LoL·양궁서 金 3개 수확…태권도·유도·복싱은 노골드[나고야AG] [오카자키·나고야·서울=뉴시스]김희준 안경남 김진엽 박윤서 하근수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도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이 대회 막판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하지만 전통의 효자 종목 양궁, 태권도, 유도에서는 기대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낳
-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야AG 金…경북체육회 환호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허미미(24)가 1일 오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자 소속팀인 경북체육회의 관계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날 TV로 결승전을 지켜본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은 허미미가 결승 상대인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 양궁·사이클·유도·스포츠클라이밍·레슬링 포디움…韓메달 100개 돌파[나고야AG] [나고야(일본)·오카자키(일본)·서울=뉴시스] 안경남 박윤서 김희준 김진엽 하근수 문채현 기자 = 한국 양궁의 최용희(현대제철)-박정윤(창원시청) 조가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최용희-박정윤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 이민성호, 중국과 4강전에 이영준·엄지성·배준호 선발 출격[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결승 길목에서 만난 중국과 4강전에 이영준(그라스호퍼),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등 유럽파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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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22·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도 포디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서채현, 김홍열(41·Hong10)이 기수로 앞장선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
- '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인천공항=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22·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도 포디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채현, 김홍열(41·Hong10)이 기수로 앞장선 한국
- 야구·펜싱·핸드볼·스케이트·승마…태극전사, 金 5개로 한가위 마침표[나고야AG] [서울·나고야·도요하시=뉴시스] 김희준 안경남 김진엽 하근수 박윤서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누비는 태극전사들이 잇따라 금메달 낭보를 전하면서 민족 최대 명절 추석 마지막 날을 장식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 월드컵 찍고 금메달까지…이기혁 "올해 천운이 따른다"[나고야AG] [도요타(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의 중심을 잡은 이민성호 '캡틴' 이기혁(강원)이 올해 천운이 따른다며 활짝 웃었다. 이기혁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마친 뒤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
- '남자축구 4연패' 이민성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나고야AG] [도요타(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달성한 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