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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男축구, 4연패까지 단 한걸음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아시안게임에서만 여섯 번이나 우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한·일 준결승전…김민정...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김민정, 노진영, 고유진, 지소연, 최유리, 현슬기, 정민영, 장슬기, 윤수정, 김민지, 김혜리가 출전한다. 오늘(29일) 오후 진행되는 여자 축구 준결승전은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 [여기는 나고야] 축구 4연패했지만…군모 세리머니에 "병역 면제만 생각" 논란 【 앵커멘트 】 축구대표팀은 어젯밤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하며 우리 선수단의 마지막 금메달을 따냈는데요. 환호하던 국민들이 선수들의 인터뷰를 듣고는 싸늘히 등돌리고 말았습니다. 금메달보다 병역 면제가 더 중요했다고 했기 때문인데요. 뒤늦게 사과했지만 병역 특례 재검토론으로 확산
- [여기는 나고야] 축구 꽃길, 야구 가시밭길…디펜딩챔피언의 '엇갈린 길' 【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완파하고 4강에 오른 반면,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은 아마추어인 일본팀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중국에게 이기면 결승에는 갈 수 있지만 연봉 수십 억 원을 받는 프로 정예 선수들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 [여기는 나고야]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중국에 설욕전"…양궁·유도, 금빛 도전 【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오늘(30일) 중국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합니다. 양궁과 유도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 도전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8강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퍼부으며 이번 대회 전승으
- '수영 황제' 마르샹·'축구 전설' 푸욜, 나고야 아시안게임 찾는다 세계 스포츠를 대표하는 두 스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 뜬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수영 4관왕을 휩쓴 레옹 마르샹(프랑스)은 일본의 꿈나무들과 물살을 가르고, 스페인 축구의 ‘레전드’ 카를레스 푸욜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 알리기에 나선다.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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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파리 4관왕' 마르샹·'축구 전설' 푸욜, 나고야 찾는다
(나고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개막을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에 연이어 방문해 대회 분위기를 ...
- 女축구, 북한과 무승부… 조 2위 8강행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진 ‘남북 대결’에서 북한과 비기며 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북한과 1-1로 무승
- 男축구 4연패 금자탑에도… 韓, 金 39개 ‘만년 3위’ 꼬리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지난달 19일부터 16일간 열전을 치러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4일 열린 폐회식으로 마무리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전략 종목들의 부진으로 인해 금메달
- [2026AG] '파리 4관왕' 수영 스타 마르샹·스페인 축구 전설 푸욜, 나고야 방문 예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4관왕 레옹 마르샹(24 프랑스)과 스페인 축구의 전설적인 중앙 수비수 카를레스 푸욜(48)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는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11일 마르샹과 푸욜이 아시안게임 기간 일본 나고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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