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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해킹 유출'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장점검
금감원은 오늘(13일) 두 저축은행에 현장 점검을 나가 최근 해킹 사고 원인과 정보 유출 경위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앞서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개인정보 약 5만건,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고객 정보 약 2,300건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 李, 연이틀 가짜뉴스 지적…이언주 합성 음란물도 거론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 발달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에 나서라고 지시했는데요, 청와대에 나가 있는 이준규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미통위 보고에서 "불법과 허위 정보 유통에 대해 아주 철저히 대응하고 예방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왜 당헌 당규에 그렇게 돼 있어요. 8월에 그걸 점검한다고 돼 있지만 그거를 전부 다 다 물어보겠다고 얘기하면서 이제는 한술 더 떠서 중진들도 어지간하면 나가 주시죠라고 하는 식으로 과방위에서도 오늘 난리가 났는데 그거는 과방위에서는 허위 조작 정보 관련해서 책임을 갖고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상임위 아닙니까?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자리들은 뭔가 정보에 빠르거나 혹은 그런 걸 줄 수 있는 정보 사람들과 가까운 사람들이 받는다 이런 이미지가 있어서 차라리 과정만이라도 공정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