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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08 : 셀프축하하는 어버이날 ㅜㅜ~ 그래서, 잠깐 양해구하고 나가 커피 사왔다. 셀프 어버이날 선물. 형제맘 셋이 앉아서 도란도란 수다 떨던 그 잠깐이 그래도 위로가 되었다.
- 숙소에서 아침먹고 두마게티로.. 테라스로 나가 보자! 잠시 쉬다가 씻고 식사하러 .. 수영장을 거쳐 식당으로.. 메뉴를 훑어 보고 각자 하나씩 주문!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수다 삼매경인 모녀!
- [육아일기/둘째 89일, 슬라임놀이, 외식 돈까스, 차에서 기저귀갈기] 자매 둘은 수다 떠느라 신났고, 애들은 지들끼리 재밌고ㅎㅎㅎ슬라임이 3천원인가 했는데 이때 아주 뽕 뽑았지ㅎㅎㅎ 우리 어릴 땐 저런거 있었을까? 아마 있었을거다. 나는 추워서 나가 놀 엄두를 못 냈었다. 동생이 찬 바람에 흙장난을 하고나면 으레 손이 벌겋다 못해 갈색으로 텄는데 엄마가 따뜻한 문로 씻어줬던 기억이 난다.
- 색칠놀이....재밌!! 거기에 완성후 느껴지는 성취감 뿌듯함 여행지에서의 힐링이나 친구들과의 수다... 랑은 다른 내려놓아지는 그 편안함이 중독되는 것도 있고. 선긋기 연습 채색연습 화실에 나가 배우려고 알아봤는데, 다 넘 멀어 ㅜ.......
- 밴쿠버 키칠라노 충만치킨 한국치킨은 늘 옳다 날씨도 너무 좋고 바다도 있고 앉아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키칠라노 2시간 앉아서 수다 떨었더니 배고파져서 저녁 먹으러 이날 방문한 식당은 키칠라노 충만치킨 CM CHICKEN KITSILANO 야외 자리는 다 차있던 상태였는데, 마침 야외에서 먹던 손님들이 나가.......
- 우리동네맛집> 브런치카페 에스트로 창동맛집 까페 에스트로(astro) 반가운 얼굴 만나러 가는날~ 동생이 검색한 #창동맛집 #브런치카페 #에스트로(astro) 12시 약속으로 창동역 2번출구로 나가 네이버지도를 켜고 출발~~가는도중 동생에게 연락이 왔어요 수다 떠느라 주변을 못살펴봤었는데요.. 공부하기에도 좋은 브런치카페 에스트로더라구요~~
- 동기언니들과 한잔 빨아삐리뽕~~ 요건 나가 좋아하는 안주 맛나맛나~ 이 많은 안주 우리가 거의 다 먹었어~~ 안주빨! 그래도 괜찮아~ 좋은 사람들과 재밌게 신나게 수다 떨고 너무 좋았으니까!
- 거미 혼자만 하는 사랑 아흐 쓰려 애달픈 목소리로 나는 노래방가면 이런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왜 안나오는건지 ㅋㅋㅋ 토요일이네 내일은 오랜만에 추운 날씨에 나가 보겠다고 아는 동생과 약속을 잡았다 주위 사람들 신경 맛있는 거 먹으면서 수다 좀 떨어야겠다 늘 회사.......
- [120708] 아이폰 하루...완전 방전 더부룩한 속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녀들이 택한 건, 오로지 수다 수다... 그러다 문득 그녀가 말했다. "하루는 아이폰 같아요..." "네???" 오늘도 시원한 밤산보를 기다리다 못 해 혼자 곰돌이와 삑삑이를 집어던지며 미친 시위를 벌이다가 금방 나가 떨어졌다. < 잠시 충전 중...